기존 사용하던 체크카드 마그네틱이 손상되어 결제가 불가해서 새카드로 재발급신청한 사이에 기존 카드 분실했는데 분실신고 해야 할까요?

마그네틱이 손상이 되어서 결제에 지장이 있습니다.

그러너 지하철이나 버스 결제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새로운 카드가 현재 발급중인것으로 조회는 되는데 기존 카드를

분실신고 하는 게 맞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에는 기존카드가 사용하기에 지장이 있어서 재발급을 햇으면 기존에 있던 카드는 자동으로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기존 사욤하던 체크카트 손상된어 새로운걸 신청하고 기존걸 잊어버렸으면 분실신고하고 폐기요청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기존 체크카드의 마그네틱 손상으로 인해 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으시군요. 카드가 물리적으로 손상되었더라도,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특정 결제 환경에서는 칩 또는 NFC 등 다른 기술을 통해 결제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드가 분실된 상황이시라면, 다른 사람이 카드의 특정 서비스를 악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분실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라면, 즉시 카드사의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분실 신고를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하면 분실된 카드가 잠금 처리되고, 불필요한 잠재적 위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카드가 발급 중인 상황이므로, 분실 신고 후에 더 이상의 불편 없이 새로운 카드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제 경험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일단 새로 신청을 했으면 기존에 사용하던 체크카드는 사용 금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실하였다고 하고 다른 사람이 주었다 한들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마그네틱이 손상되어 결제에 지장을 받는 상황이라면, 새로운 카드가 발급 중일 때까지 기존 카드를 분실신고하는 것이 적절한 행동입니다. 이는 결제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성을 최소화하고, 지하철이나 버스 결제 등 중요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분실신고를 통해 신속하게 새로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재발급 신청으로 하셨다면

    그 새 카드를 쓰는 순간 부터 기존 카드를 못 쓰게 되는거라서요

    그니까 한 마디로 현재 재발급 신청이 들어갔어도 원래 있던 카드는 결제가 되는 상태입니다.

    고로 질문자님이 새카드 쓰기 직전에 누군가가 가져가서 결제를 하면 결제가 되는 거죠

    불안하시며 도난신고 하세요 그게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더파더젠틀맨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차피 기존 체크카드 마그네틱 손상으로 사용을 안하니 전화해서 분실신고 합니다.

  • 네 기존 체크카드 분실시에는 분실 신고를 해야합니다. 분실 신고로 부정된 곳에 사용을 방지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