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외벌이인 가정 와이프가 할일 아닌가요?
9살5살3살 세아이 가정입니다. 외벌이고요.전 남편입니다.대기업사무직이고 출근이 이른편입니다. 차도 막히고 주차도 힘들고 할일도 많고, 집에 빨리 가려고 퇴근은 정시하거나 때론 살짝살짝 일쪽나오기때문에 일찍나가서 할일하기도 하고요.
얼마전 집에 독감이 불었습니다. 전 괜찮고, 첫째 A형2번, 둘째,셋째 A형1번, 와이프B형1번..아무튼 힘들었는데, 첫째가 어제 잘때 갑자기 열이 나더라고요...
제가 불끄고 잘자하면서 한명씩 굿나잇뽀뽀하는데 와이프는 팔꿈치로 거철하면서 지금 심란한데
뭐하냐고, 생각이 있냐고, 본인일 아니라고 막 뭐라고하는겁니다.
전 그냥 미안하다고..했죠~~
제가 뭐라고했었어야했을까요..
갈등도 싫고 저만 조용히
와이프 딱딱구리만 들으면 끝나면 되니깐 아무말 안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이젠 제가 그런말 할때마다 굳어가고있더라고요...경직이라고하죠...
점점 제가 제가 아니게 되는것같더라고요...
이러니 저도 여기서 대나무숲와서 떠드는것같기도하고요...
여러분들은 배우자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중이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본 카테고리에서는 가족이나 이혼에 관한 법률적인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드리는 것이고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서 고민 상담이나 심리 상담 등 관련 분야에서 문의를 해보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