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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칼새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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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일반임대사업자 장 단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오피스텔 일반임대사업자 장 단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저는 일단 와이프 명의 아파트 가지고 있는데 오피스텔 하나 분양받아 일반임대 사업자 유지 중인데 잔금 치르기 전에 일임사 포기할지 고민 중입니다 유지했을때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공인중개사

    최현지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업무용 임대일 때 유지 시 장점은 건물분 문양가의 10%를 돌려받아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사무실로 임대하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 아파트의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지킬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이 아니므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종합부동산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유지시 단점은 반드시 사업자 세입자를 구해야 하며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주거용보다 수요가 적어 공실 위험도 크며 세입자가 몰래 전입신고를 하거나 주거용으로 사용하다가 적발되면 환급받았던 부가세를 남은 기간에 비례해 반납해야 합니다. 부가세를 전액 지키려면 10년간 사업자를 유지해야 하며 중간에 폐업하거나 주거용으로 전환하면 환급금을 뱉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기존 아파트의 비과세 혜택을 지켜야하는가 입니다. 아파트를 조만간 팔 계획이 있다면 일임사를 유지해 주택 수를 줄이는 것이 유리하지만 오피스텔 주변이 주거 수요 위주라면 세입자와의 전입신고 갈등이 생길 수 있어 폐업하여 환급금 반납이 속 편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장점은 부가세 환급, 임대소득 관리, 대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단점은 임대소득세 신고 의무와 건강보험료 증가 가능성입니다. 임대 수익률이 보통 연 4~6% 수준이라 세금 구조까지 고려해 유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피스텔(업무용) 임대사업자는 분양가의 약 10%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아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세법상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서 다주택자 규제인 양도세 중과 등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할 수 없어서 임차인 확보가 제한적이며 만약 주거용으로 사용하다가 적발된 경우 환급받은 부가세가 추징되고 주택수에 합산 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일반임대사업자를 포기시 부가세 환급금을 반납해야 하고 아내분 명의 아파트와 합쳐서 다주택자가 되지만 실거주가 가능하고 전입신고를 원하는 일반 세입자를 구하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현재 보유중인 아파트의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유지해야 한다면 일반임대사업자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며 공실 걱정 없이 편하게 임대하고 싶다면 사업자 포기를 고려해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스텔 일반임대사업자 장 단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저는 일단 와이프 명의 아파트 가지고 있는데 오피스텔 하나 분양받아 일반임대 사업자 유지 중인데 잔금 치르기 전에 일임사 포기할지 고민 중입니다 유지했을때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일임사를 유지하는 경우 사업용으로 빌려주어야 하는 사항이고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세무적인 측면에서 주택수로 평가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으로 주기적으로 월세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와이프 아파트 보유 중 오피스텔 일반 임대사업자 유지 시 장점은 세금 혜택은 크지만 단점도 만만치 않습니다.

    장점으로는 주택 수 미 포함, 부가세 환급, 청약 무주택 유지, 소득 분리과세가 있으며 단점으로는 주거용 임대 불가, 전입신고 금지, 공실 리스크가 상승, 환급 부가세 추징 위험이 있습니다.

    잘 따져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