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신입사원이 들어와서 정말로 잘해줬는데 저를 우습게 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 신입 사원이 들어 왔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제거 친절하게 하나하나 가르쳐 줬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나 힘들다고 생각 하는 일이면 제가 거의 다 해줬고 진짜 친 동생 처럼 아껴 줬습니다.그런데 제가 없는 곳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힘든 일이 생기면 본인은 하지 않아도 되고 저한테 그냥 시키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신입 시절이 생각 나서 정말 잘해줬는데 저를 아주 우습게 생각 했나 보네요. 이런 신입 직원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말씀드려서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요즘 신입들 대부분은 친절하고 착한사람을 만만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굳이 좋게 좋게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내 동생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친척도 아닌데 굳이 신입한테 그렇게 까지

    잘해줄 필요는 없고 그런 말까지 들으셨으니 더더욱이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그러니 남의 사람은 절대로 잘해주시면 안됩니다 대부분 은혜를 원수로 갚지요.

    앞으로는 절대로 도와 주지 마세요.

    기본적인것 외에는 절대로 대신해주지 마세요.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 입니다.

    결국 신입사원이 이용만 해먹었네요

  • 아하 진짜 철없는 신입사원이군요. 선배의 도움을 자신의 권리인양 착각을 하네요. 받는 것은 좋은데 이용을 하겠다고요. 기회를 보십시오,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올것입니다. 그때 적절한 방안을 강구하셔서 스스로 후회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겁없는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그렇군요.

  • 질문자님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이젠 업무적으로 대하고 신규시절 사적인 감성으로 대하지 않는거지요. 본인이 느끼게 되고 고참으로 조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것처럼 지나친 친절을 상대는 배려가 아닌 당연한 권리로 아는 그런 4가지가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4가지 없는 직원에게는 동일하게 대응을 해 줘야 합니다.

    절대 돕지 마시고 직접 하라고 하고 실수하는 부분은 정확하게 지적해야 합니다.

  • 그냥 앞으로 무시하고 모른척해버리세요 사람들 중에는 호의를 권리로아는 인성이 안된못난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을 걸러가면서 내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저도 지금의 형제같은 친구한명을 만나는데 30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고나니깐 그렇게 사람들에게 상처받았던게 아무것도 아니었더라고요

  • 네. 요즘 신입사원들 참 대책없습니다. 이건 몰라서 못한다고 하고, 저건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하고요. 윗사람으로써 가르치기도, 혼내기도 참 힘듭니다. 어쩔수 없죠. 직원평가시에 아주 최하점을 주는수 밖에요. 그리고, 원칙적으로 해야 할일 못할때, 공개적으로 혼내세요

  • 신입사원이 우습게 느끼게 된다면 직접 대화하시고 경계를 구분지어주면 됩니다.

    이미 완전히 무시당한 상황이라면 역전하기 위한 시간은 오래 걸립니다.

    지금이라도 규율을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