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박새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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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성인이 식사예절이 없을때...

안녕하세요?

50~60대 어른이 밥상에서 맛있는것,본인 좋아하는것만 다른 사람 배려없이 집중적으로 먹을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입니다.

남편 친구도 있구요.

안만나기도 그렇고...

어른이라...참 곤란하고 밥맛이 떨어질때도 있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자리에서 매번 이야기 하기 보다는 배우자(남편)에게 조용히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자신의 가족이라면 배우자가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관계를 덜 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를 바꾸기 어렵다면, 음식을 1인분씩 미리 접시에 덜어 놓거나, 부족할 것 같은 메뉴는 양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도 갈등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결국 예의를 지키는 것이 맞지만, 50~60대까지 그런 식습관이 굳어진 경우에는 쉽게 바뀌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부딪치기보다는 가볍게 한마디 하거나, 배우자를 통해 전달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한 해결책인 경우가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가족끼리. 식사라면 50~60대 어른이 밥상에서 맛있는본인 좋아하는것과 다른 사람 배려없이 집중적으로 먹을때. 가능하다고생각합니다 가족이아니라년. 식사예절에 문제있어보이네요 넌지시잘예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