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급차, 소방차 부르기 망설여지는데 다들 그런가요?

아파트에 불 알람이 울려서 어떤 분이 소방차 불렀는데 저는 불을 봐야지만 불렀을거 같았어서 그때 깨닫았어요: 아 이럴때 부르는거구나.. 그 외에도 저는 진짜 심각한게 아닌이상 부르기 망설여지는데, 솔직히 저는 제가 쓰러져도 구급차 안 부를거 같아요. 생각으로는 시민의 권리라는걸 알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여러분들도 그런다면 이번 기회에 같이 바뀌어 봅시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므로 다른 관련 카테고리에 문의를 해보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별개로 허위임이 명백함에도 신고하는 게 아니라면, 의심으로 신고하였다고 화재 등 중대사안에 대하여 신고자가 책임을 부담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