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정갈한밤나무
채택률 높음
재혼 가정입니다.힘드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1된 아들과 26개월 들어가는 아들
둘있는 맘입니다.
너무 속상하구 답답하구 하소연할곳도 없어
글을 적어봅니다.
큰아이 아빠와는 이혼을하구 홀로 미혼모로 혼자 큰아이를 출산하구 홀로 키우며 살다가 지금 현재 26개월 접어드는 아이의 아빠를 알게되구 만나 아이들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근데 큰아이는 큰 아이대로 소외감도 느끼구
현제 아이아빠와도 자꾸 싸우구 일단 아이아빠는
공감능력도 없고 책임감도 떨어지고 대화를 할려하면
소통도 안돼구 자기 중심적이네요
저도 소통을 하지말자 싶다가도
또 같은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말을 안하수도 없고 해도 대화도 안돼고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속터지고 아이는 아이대로 후~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