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금만 더 버티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방향이 잘못된 걸까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이게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문제인지, 아니면 애초에 방향이 맞지 않는건지 헷갈리더라고요.
포기하면 너무 일찍 포기한 것 같고, 계속하자니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끝까지 버틴 덕분이라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더 일찍 방향을 바꿨어야 했다고 말하기도 하니까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나요?
‘조금만 더 하면 된다’와 ‘이건 방향이 틀렸다’는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그런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떤 계기로 확신하게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