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면서 중간중간 욕하는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은 피하는게 가장 좋은가요??

배달 잘 해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있는데 배달하는 과정에서 욕 엄청허고 짜증내는 분들도 종종봐서 궁금하네요. 이런 분들 보신 적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달하면서 욕을 한다면 무슨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건 하면서 저는 피합니다.

    세상이 워낙 흉흉해서 눈만 마주쳐도 칼침 맞는 사람도 생기더라고요.

    피하시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런 분들은 딱히 뭐 피하실 필요도 없고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배달을 일을 하다 보면은 이제 혼자 고군분투하는 일이라서 누가 보낸 사람도 없으니까 혼잣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이게 반복되는 노동이다 보니까요 근데 이제 좀 짜증 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렇게 욕설을 좀 하시는 거겠죠 그게 잘못된 행동이지만 뭐 특별하게 뭐 위험하거나 이런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 배달 과정에서 혼잣말로 욕을 하거나 짜증을 내는 배달원을 마주친다면 감정적으로 부딪히지 않고 무시하거나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처 방법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대면 과정에서 우발적인 시비나 폭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직접 항의하기보다는 자리를 피하는 것이 신체적 안전에 유리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제보 영상 등을 살펴보면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이나 복도에서 거친 욕설을 내뱉는 배달원들의 사례가 실제로 종종 보고되고 있습니다. 배달원들이 불만을 표출하는 주된 이유로는 복잡한 배달 동선, 지나치게 좁거나 불통인 주차 공간, 엘리베이터의 잦은 대기 시간 등이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 가끔씩 같이 엘리베이터 타기도 하는데 저는 욕하시는 분들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배달은 제가 집에서 받기 때문에 중간에 욕하시는지 확인할 방법은 없죠.

    제 음식만 빠르게 잘 가져다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막 카드 결제가 안 된다고 욕지기를 뱉거나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미 눈에 보이는 모습이 그러한 사람에게 항의를 하거나 이야기를 한들, 험한 꼴을 볼 것 같아서 그냥 피하는 게 가장 낫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