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직장상사의 무리한업무는 어떻게하시나요?
직장상사가 말도안되는업무량을 일주일안에 끝내라고하는데 솔직하게 실무자로써 2주이상 시간걸리는 기획안이거든요? 야근해도 야근비도안주고 업무도 무리하게주고 이럴땐어떻게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리한 업무를 강요하라고 할 경우는 못한다고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통한다고 하면 일단 노력은 해보겠지만 어느 정도 해보고 이 정도 시간 동안 이만큼 일했는데 결과물이 이것이라고 말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안통한다면 더 위의 상사에게 말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너무나도 상식 밖의 무리한 업무를 한 번이 아닌 지속적으로
시키게 된다면 저라면 한번 정도 강하게 항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일하는데 야근비도 나오지 않는다면
뒤 돌아보지 않고 더 나은 회사를 찾아보겠습니다.
상사에게 현실적인 일정과 업무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설영하고 조율을 시도해보세요.
개선도지 않고 무리한 요구가 지속된다면 증거를 남기며 인사팀이나 고충 창구에 상담을 요청하세요.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퇴사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또는 업무량과 상관 없이 그냥 정시퇴근믈 하세요.
업무가 빵꾸가 나도 신경쓰지 마시구요.
현실적으로 우선 상사에게 일정과 업무량을 객관적으로 설명해보세요. '이 기획안은 최소 2주 소요되며, 일주일 내 마치면 완성도가 크게 떨어질수 있다'고요. 그래도 무리하게 밀어붙인다면 메일이나 메시지로 지시 내용을 기록해 두세요. 추후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