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
질유산균의 균주가 1억개, 5억개 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유산균을 섭취한 이후 증상이 조금 호전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분비물이 컨디션에 따라 나온다면, 항생제를 복용하시기 전에 질 유산균의 균주를 1억개에서 5억개로 늘려보는 방법을 먼저 권유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가드넬라균만 검출된 경우에는 상재균이고, 증세가 심하지 않아 항생제 처방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