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넣고 김치 찌개 했는데 햄은 요리 전에 한 번 삶아서 조리하면 첨가물이 어느 정도 제거 되나요?

저는 햄이나 소시지를 잘 안 먹는데 남편이 햄을 너무 좋아합니다. 육가공식품이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하는데 이 자체가 첨가물을 덜 먹는 방법이 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주 훌륭하고 효과적인 방법이예요~

    실제로 햄이나 소시지를 끓는 물에 데치기만 해도

    유해할 수 있는 첨가물과 지방, 나트륨을 상당량 줄일 수 있다고 해서 저도 스팸 먹을때 물 팔팔 끓여서 부어서 씻어주는 느낌으로 한번 헹궈주고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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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가공시 들어가는 첨가물도 있고. 대량생산이니 위생에도 한번 데쳐서 사용하는게 좋겠죠? ^^ 다만 햄 종류 좋아하는 분들은 맛이 좀 떨어진다고는 하더라구요 ~ 고기로 수제햄 만들어드시는 분들도 있으니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