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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 경험 정도면 간지럼에 민감한 건가여

옛날에 초딩때 사촌누나가 저희 집에 놀러와서 누나가 제 생일이라고 키 크는 발마사지 해준다 하고 전 오키 햇죠 마사지 해준다고 하고 누나는 처음에는 제가 양말 신고 있었는데 제가 못 참고 계속 웃으니 누나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제 양말을 벗겨버렷죠 그리고 손으로 제 발바닥을 간지럼 태웠어여 또 누나 성격상 장난기 많고 재밌었는지 누나 방에 있던 빗으로 제 발바닥 아치를 간지럽혔어여 전 다른 발로 막았지만 누나는 그 발도 잡아서 맨발바닥을 간질간질햇어여 저는 발바닥 간지럼을 엄청 잘타서 아하하하하하 간지러어어어 하면서 엄청 웃었는데 제가 민감한 건가여 아님 원래 저렇게 당하면 누구나 웃음폭탄인가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사람마다 간지러움에 민감도가 각기 다릅니다.

    예를들어 해외 패키지 여행갈때 맛사지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맛사지를 잘 받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간지러워 맛사지를 잘 못받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