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연

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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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에서 근무중인 직원인데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한국말 못알아듣는 외국인 환자는 접수할때

의사소통이 안되서 일하기 힘든데 이럴때 어떻게 해요?

번역기 돌려도 잘 안되네요

참;; 진료과 잘못 찿아온 환자한테 다른병원으로 가란말 했는데 당근 못알아들이시니 곤란했었던

적도 있어요

제가 다국어를 잘하면 진작 통역사를 했겠으나

그게 아니라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말까지 통하지 않는 외국인 환자가 오면 많이 답답하셨을 텐 데요.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무료 통역 서비스가 있습니다. 관광통역안내전화(국번 없이 1330), 외국인종합안내센터(국번 없이 1345), BBB 코리아(1588-5644)로 연락하여 수화기를 환자에게 건네거나 스피커폰을 켜서 통역사에게 상황을 설명해 달라고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으며, 그 외 시각적인 '안내 카드'를 미리 인쇄해서 접수대에 코팅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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