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이 김문수 후보 유세장에서 이재명을 찍어달라고 실언을 했는데, 발음도 안 좋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의사 출신이고 누구보다 본인의 몸 상태를 잘 알텐데 보는 사람들이 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며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안철수 의원이 발언할 때마다 발음이 어늘한 경우가 많던데 먼저 본인의 건강을 돌보고

유세를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재명 후보의 이름을 말한 것에 대하연 안철수 의원은 단순 말실수 였다고 했었는데요.

    과거에도 보면 착각을 해서 말실수한 경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지속적으로 이재명 후보랑 길이 다르단 표명을 했었기에 단순 헤프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한철수의원이 김문수 후보자 연설장에서 후보자의 이름을 착각했는지, 은연중 자신도 모르게 나왔는지,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순간적 해프닝으로 봐야겠지요.

  • 사람이 흥분하것나 이야기 하다 보면 자주 그런 실수 합니다 과거 후보들 영상 보면 실수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것 가지고 몸이 아프다고 하기에는

  • 안철수 의원이 아무래도 말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기호 2번 박문수 후보를 찍어 달라고 한다는게 이재명 후보의 이름을 언급 한걸로 보입니다. 가끔 사람이 정신이 없거나 흥분을 하는 경우 말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몸상태는 정상으로 보입니다.

  • 사람이 나이 24세가 넘어가서부터는 매년 뇌세포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안철수 의원도 총명했었는데요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 원래부터 또렷하고 명쾌한 사람은 아니었던지라, 이번에도 그런듯합니다. 정치인들이 스트레스도 많고 본인 건강은 잘못챙기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