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의사 출신이고 누구보다 본인의 몸 상태를 잘 알텐데 보는 사람들이 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며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안철수 의원이 발언할 때마다 발음이 어늘한 경우가 많던데 먼저 본인의 건강을 돌보고
유세를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축한신발깔창10
이재명 후보의 이름을 말한 것에 대하연 안철수 의원은 단순 말실수 였다고 했었는데요.
과거에도 보면 착각을 해서 말실수한 경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지속적으로 이재명 후보랑 길이 다르단 표명을 했었기에 단순 헤프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응원하기
가을이오면
한철수의원이 김문수 후보자 연설장에서 후보자의 이름을 착각했는지, 은연중 자신도 모르게 나왔는지,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순간적 해프닝으로 봐야겠지요.
잠자는 잠만보
사람이 흥분하것나 이야기 하다 보면 자주 그런 실수 합니다 과거 후보들 영상 보면 실수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것 가지고 몸이 아프다고 하기에는
건강이최고의자산
안철수 의원이 아무래도 말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기호 2번 박문수 후보를 찍어 달라고 한다는게 이재명 후보의 이름을 언급 한걸로 보입니다. 가끔 사람이 정신이 없거나 흥분을 하는 경우 말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몸상태는 정상으로 보입니다.
털털한애벌래109
사람이 나이 24세가 넘어가서부터는 매년 뇌세포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안철수 의원도 총명했었는데요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원래부터 또렷하고 명쾌한 사람은 아니었던지라, 이번에도 그런듯합니다. 정치인들이 스트레스도 많고 본인 건강은 잘못챙기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