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왜 노동조합을 만들까요? 제대로 역할을 한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도 많은데?
노동조합은 노동자를 위해서 임금, 복지, 그 외 근로조건등 여러가지를
사업주와 협의를 위해 대표로 행사 및 협상권을 주었는데,
고금리, 고물가 등 여러가지로 노동자의 삶의 질과 여건이 역행을 하고 있고,
노동조합의 설립취지가 무색해진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피같은 노동자의 조합비로 운영하면서도 그에 대한 결실이 무의미할 정도도
있는데, 왜 유지가 되거나, 상급단체에 추가로 조합비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노동자는 정당하게 노동을 하고 정당하게 급여를 받고, 일할 환경이 있다면,
사업주와 노동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