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찾아야 미래에 삶이 괜찮을까요?

고등학교 3학년인데 공부도 잘 못하고 정말 제가 한것도 많고 저희 나이때 해본적 없는것도 다 해봤어요 경험하고 신박할걸 좋아해서 하면서 진로도 생각하는데 이게 뜻처럼 안되네요.. 쌤들은 전문대라도 가라 캠퍼스 즐기러 간다고 생각해라 대학교 한번 갔다와바라 해서 다 해봤는데 대학 탐방은 갔다와서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아

이런데 오면 좋겠구나 싶은데 또 생각만 하지 뜻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공부도 잘 못하고 한 편생 운동만 했지만 운동으로는 가고싶지 않아서 다른걸 찾고 있는데 이게 좀 힘들더라구요.. 공부도 안되고.. 아버지는 대학을 갔으면 좋겠다는거고 어머니는 안가도 되는데 대학을 가고싶으면 가고 이건데 둘다 좋지만 정작 제 자신이 뭘하고 싶은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애들은 이미 공부도 잘 되어있거나 이미 돈을 벌어서 차를 산 애들도 있는데 전 아무것도 안해서 비교되는거 같고 좀 슬프네요 좀 도와주세요.. 어떤걸 해야 나중에 미래가 괜찮게 만족하는 삶이 될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3이 뭔 미래를 벌써부터 결정하나요

    앨리트 코스로 지금까지 온것도 아니고

    운동 좋아하는 한 청년인데 이제 시작입니다.

    우선 대학을 갈지 말지부터 결정하세요.

    대학? 공부보다 그냥 인맥 더 넓힌다고 생각하고

    가볼지 아니면 한 1~2년 알바하면서 적성을 찾아볼지 지금부터 고민해보세요.

    친구들? 고등학교때까지 친구들은 사회나오면 질투의 대상일 뿐 동일 선상에서 경쟁하는 경쟁자에 불과합니다. 휩쓸리지마세요. 지금부터 내가 하고싶을것부터 생각해보세요. 유튜브에서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걸 검색해서 간접체험도 해보시구요.

  •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심적으로 방황하고 계신것같아요

    일단 운동을 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운동을 하시면서 폰으로 여러 컨텐츠들 보시다보면 뭔가 동기부여도 생길것이고 

    평소보다 많은 컨텐츠들이 있을것이고 무엇보다 어떤것을 하기위함에 있어서 중요한건 체력이라고 생각해요 ^^

  • 예체능쪽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게 아니라면 일단 공부를 더 하세요 공부를 해 놓고 나서 성적을 보면 잘하는거 공부하기 편한거 느껴질거에요 그거 따라가면됩니다

  • 지금은 진로가 없는 게 아니라 방향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경험이 많고 새로운 걸 좋아하는 성향이면 사람·경험·활동 중심 직무(마케팅, 기획, 콘텐츠, 관광, 이벤트 등)가 잘 맞을 가능성이 있어요. 당장 완벽한 답을 찾기보다 작은 체험이나 알바로 “덜 힘든 일”을 기준으로 걸러보는 게 중요해요. 비교보다 ‘오래 해도 괜찮은가’를 기준으로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