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밖에 없이 군 남자 모든걸 나한테 헌신한 남자

그런 남자가 일때문에 나때문에 힘들어서 여자랑 놀고싶었대요 가면 내 얘기 일 얘기 들어주니까.. 터치 안되는것도 전화해서 알게 해줄 수 있대요 정말 아무것도 안했다고.. 근데 이게 두세번인데 제가 믿아야하나요 그냥 얘기만 하러 갈거면 지 친구한테 포장마차에서 말하면 될 것을 가스라이팅인거겠죠 불상한척 하면서 .. 흔들리면 안되는건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믿던지 안믿던지 이미 그 남자는 질문자님에게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것은 명확해졌습니다.

    이제 그 남자를 더 만날지 말지를 생각해보셔야 하는 시기가 된 거 같습니다.

    님에게 모든 걸 헌신했던 남자이지만 이제 다른 여자에게 일 얘기 다른 이야기하면서 다른 여자와 놀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보내줘야죠. 이제 그 남자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은 시기가 되었나봐요. 결혼할껏도 아니라면 보내줘버리세요.

    헌신했던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자님에게는 이제 신뢰를 잃었잖아요.

    또 님을 속이고 여자랑 놀려고 할 수 있는데 연인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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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도 안 되는 변명일 뿐입니다..사랑 했다면 그딴. 짓거리 안 하고. 오직 한 사람만 바라 보고 한 사람만을 위해 헌신 하는 게. 진정한 사랑 입니다. 건전 하지 않는 뇌로 까스라이팅. 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딴씩의 변명이 상대를 더 화내게 만듭니다 .. 다음엔 솔직 하게 살고. 상대방 잃어. 버리지 말고. 상대방에게 헌신 하며. 살라고 하세요?? 지나 간 버스 이고 이미 늦었습니다...

  • 빨리 헤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가스라이팅이 맞는 것 같아요. 그런 포장마차에서 그런 거짓말과 여자랑 안놀았다는

    거짓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 불쌍한 척하는 거 다 연기에요. 흔들리지 마세요. 질문자님이 그 분을 굉장히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 빨리 끊어내지 않으면 계속 반복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