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배달을 시키실때 몇 천원이 모자라 고민이시면, 다음날 에어프라이어로토 충분히 소생이 가능한 메뉴가 무난합니다. 추천드리는건 김말이, 만두, 고구마튀김같은 튀김류입니다. 당일엔 배불러서 못 먹어도 다음날엔 에어프라이어에 5분만 돌리면 갓 배달이 온 상태로 부활하니 맛있는 밥반찬이 되겠습니다.
치킨집이라면 치즈볼이나 양념 감자튀김이 금액 맞추기 무난합니다. 치즈볼은 냉동 보관했다가 나중에 간식으로 꺼내 드시기에도 무난하겠습니다. 한식을 주문하실 경우 공깃밥, 계란후라이, 스팸 한 조각 추가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장은 작아 보이긴 하나, 다음날 집밥 차릴때 사이드로 드시면 햇반이나 밥이 따로 필요없어서 실질적으로 절약이 되겠습니다.
일식에서는 가라아게 2~3피스나 미니우동, 중식에서는 꽃방 튀김이 가성비, 보관성에서 무난합니다. 그리고 배달앱 이용시 리뷰 이벤트로 메인급 사이드를 받고, 부족한 금액은 소스, 피클류를 여러개 추가해서 쟁여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캔 음료나 생수를 골라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나중에 필요할 때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제 제가 종종 활용하는 방법이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