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든 직업들이 힘들겠지만 이런 사람인 경우 추천해주실 직업이나 또는 학과 있을까요?
현재고1 인데 진로를 정해야 하고 선택과목도 정해야하고 사회계열을 갈려했는대 모든 직업들이 그렇겠지만 그중 행정학과를 갈려했는대 생각보다 필요없다는 분들도 있고.. 저는 평소 뉴스나 기사를 찾아볼정도로 그런 부분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합니다 그래서 그런부분의 학과를 찾아보려하는대 그런 것가지고는 아무래도 무리인걸까요.. 공부를 그리잘하는것도 아니고 참 막막하네요.. 물론 고1 아직어리다할수 있지만 너무 많은 선택지를 택하는게 힘드네요..뉴스,기사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실 학과는 직업이 있으실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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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추천하는 진로 방향
1.
정치‧행정‧사회 분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정책, 정치인, 제도,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 학과: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사회학과
국제학과 (국제 문제와 외교에 관심 있다면)
연결 가능한 직업:
공무원 (행정고시, 7급/9급 등)
정책분석가
NGO 활동가
국회보좌관
언론사 기자 (정치부, 사회부)
✅ 행정학과가 무의미하다는 말은 일부의 시각일 뿐, 공직이나 정책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여전히 탄탄한 선택입니다.
2.
언론‧미디어 분야
뉴스를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서 쓰거나 말하고 싶다면:
추천 학과:
신문방송학과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언론정보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연결 가능한 직업:
기자
방송작가
뉴스 앵커
콘텐츠 기획자
유튜브 뉴스 크리에이터 등
✅ 뉴스에 관심 많은 학생 중 상당수가 기자나 미디어 분야에서 진로를 찾습니다.
3.
법‧사회정의에 관심 있다면
뉴스 속 사회 정의, 법, 범죄, 인권 등에 관심 있다면:
추천 학과:
법학과
사회복지학과
범죄학과
심리학과 (사회심리 쪽)
연결 가능한 직업:
판검사 / 변호사
공익변호사
사회복지사
상담사 / 심리연구원
인권단체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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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과목 팁 (고1 시점에서)
고2부터 과목 선택이 중요한 이유는 대입 전형 요소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 만약 사회계열로 진로를 정한다면:
추천 과목 (일반 선택):
정치와 법
경제
사회문화
한국지리 /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 세계사 (역사 흥미 있으면)
진로선택 과목:
심화 사회
사회문제탐구
논리학 등
👉 내신이 조금 걱정된다면, 흥미를 기준으로 고르고 꾸준히 공부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 지금 가장 중요한 조언
진로는 고정된 게 아니라 “방향”이에요.
대학 전공도 바꾸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관심 분야를 좁혀가는 과정”이에요.
흥미는 강력한 무기예요.
뉴스나 기사에 대한 흥미는 세상을 보는 눈, 글쓰기 능력, 비판적 사고력과 연결됩니다.
성적보다 흥미와 노력의 지속이 중요합니다.
공부가 어렵더라도, 관심 있는 분야를 정하고 나면 동기부여가 생기고 성적도 따라올 수 있어요.
미디어 창작학과나 언론학과도 괜찮습니다. 언론학부는 안에 여러과들이 있으니 본인의 성향과 관심이 있는 부분을 찾아 수시나 정시든 본인 성적을 보았을때 갈수있는 대학을 정해서 준비하시면 좋을꺼같습니다. 나중에 대학둘어가서 복수전공으로 정치나 행정도 같이 신청해도 늦지않습니다.
뉴스 기사에 관심 있는 경우 신문방송학과나 언론정보학과 있습니다. 언로느 뉴스 제작, 기사 작성 등 뉴스 기사에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분야 입니다. 글쓰는 능력과 문장 구성 능력 향상시키는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학과도 있습니다. 정치외교학과나 국제학과는 국내외 이슈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사회학과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또한 사회 현상과 미디어의 상호작용에 대한 분석적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이과와 문과를 확실하게 구분지어 문과가 취업하기 어려운 조건이라는 말들이 있기는 합니다.
뉴스나 기사에 관심이 많다라고 하면 문과 계열이고 이 분야라면 미디어 관련학과입니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로 검색해 보시고요. 기자. 광고. 방송 분야에서 일이 가능합니다.
뉴스 기사에 관심이 많고 사회계열을 희앙한다면 신문방송학과, 즹치외교학과, 미디어커무리케이션학과, 사회학과도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아주 잘하지 않아도 글 읽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 많다면 충분히 강점이 됩니다
특히 요즘 기자들은 받아쓰기나 복사 붙여넣기만 즥절하게 잘하면 되니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ㅎㅎ 저도 고등학교 때 진로 고민하면서 뉴스나 기사 보는 게 재밌어서 “이걸 좋아하는 내가 뭘 하면 좋을까?” 한참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 관심이 있다면 절대 무리 아니고 오히려 강점이에요! 뉴스나 기사에 흥미가 있다면 신문방송학과, 언론정보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같은 전공이 잘 맞을 수 있어요 이런 학과에서는 저널리즘, 미디어 분석,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같은 걸 배우고 졸업 후에는 기자, PD, 콘텐츠 에디터, 홍보 마케터, 유튜브 기획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어요 저도 신문방송학과 쪽으로 관심 있어서 찾아봤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진로가 열려 있더라구요~ 공부를 잘해야만 갈 수 있는 건 아니고, 시사에 대한 관심이나 글쓰기, 표현력 같은 게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선택과목은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사회문화’, ‘정치와 법’ 같은 과목이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너무 막막하게 느껴질 땐 내가 좋아하는 걸 중심으로 좁혀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뉴스 보는 게 재밌다는 건 이미 방향성이 있다는 거니까 자신감 가져도 돼요! 파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