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꼭 챙겨 먹어야 하나요 필수로 먹어야 하는 것도 있나요

평소 식사를 나름 챙겨 먹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영양제를 따로 먹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주변에서는 필수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굳이 필요 없다는 얘기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정말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가 따로 있는지,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예전에는 영양제 굳이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그런데 예전에 우연히 어깨통증때문에 콜라겐2형을 먹은적 있습니다.

    그때 한의원이나 병원약으로도 효과가 없어서 그냥 어깨 조심하면서

    살았는데 콜라겐2형 영양제 복용하고 3개월이 채안되서 어깨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후로는 영양제 열심히 복용하는 중입니다. 실제 효과를 보니 열심히 복용하게 되더군요

    우선 기본적으로 종합비타민, 오메가3는 드시는걸 권장합니다.

    그리고 장은 제2의 두뇌라고 하니까 유산균 챙겨 드시면 어떨까 합니다.

    그다음에는 질문자님이 평소 식생활에서 못챙겨드시는거나

    또는 몸상태에 따라 필요한걸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영양제는 무조건 필수라기보다는 기본 식사가 얼마나 균형 잡혀 있냐에 따라 달라지는 쪽이에요 그래서 잘 먹고 있다고 느끼면 굳이 여러 개를 억지로 챙길 필요는 없는 경우도 많아요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현대 식단은 편식이나 부족한 영양소가 생기기 쉬워서 많이들 부족한 것 몇 가지는 따로 보충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적으로 많이 이야기되는 건 비타민D예요

    실내 생활이 많으면 햇빛을 충분히 못 받아서 부족해지기 쉬운 편이라서 이건 꽤 많은 사람들이 챙기는 영양소예요

    그리고 철분이나 비타민B군 같은 것도 식습관에 따라 부족할 수 있는데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커서 무조건 먹기보다는 본인 상태에 따라 달라요

    오메가3도 많이들 먹긴 하는데 이건 생선 섭취가 적을 때 보충하는 개념에 가까워요

    중요한 건 영양제 = 건강 보장 이런 개념이 아니라 “식사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선택 기준을 쉽게 정리하면

    첫 번째는 식단이 불규칙하거나 편식이 많으면 기본적인 보충을 고려하는 거고

    두 번째는 피로감, 햇빛 부족, 집중력 저하 같은 특정 증상이 있을 때 부족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거예요

    세 번째는 이미 건강검진에서 수치가 부족하게 나온 경우는 그때 맞춰서 보충하는 방식이에요

    반대로 말하면

    식사를 잘 챙기고 있고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여러 개를 동시에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과하게 먹는 게 부담이 될 수도 있고요

    정리하면 영양제는 필수라서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에서 부족한 걸 보완하는 도구라고 보는 게 맞아요

    그래서 기본 식사 유지가 먼저고 필요하면 비타민D 정도부터 가볍게 고려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시작이에요

  • 평소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면 모든 영양제를 필수로 챙길 필요는 없지만, 현대인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나 실내 위주의 활동으로 인해 음식만으로는 채우기 힘든 특정 영양소들은 보충해 주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D나 장 건강과 면역력을 돕는 유산균, 그리고 체내 염증 수치를 조절하고 혈행 개선에 기여하는 오메가-3 정도는 기초적인 건강 보충을 위해 긍정적으로 고려해 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영양제를 고를 때는 무조건 남들이 먹는 유명 제품을 따르기보다는 본인의 연령대와 평소 식습관, 피로도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나에게 꼭 필요한 성분부터 단계적으로 추가해 나가는 것이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또한 특정 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영양제가 약의 효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상호작용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영양제는 식사를 대신하는 마법의 도구가 아니라 말 그대로 '보조'하는 역할임을 인지하고, 규칙적인 운동 및 숙면과 병행할 때 가장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영양제는 나이대에 따라 성별따라 차이가 나는데요.

    젊고 식단을 잘챙기신다면 따로 없지만

    오메가3 유산균은 꼬박 챙기고

    견과류나 땅콩 챙겨드심 좋을거같아요.

  • 삼시세끼 다 잘챙겨 먹으면 사실 보조제는 보조일 뿐이라 생각하지만 요새는 워낙 땅에 영양가도 예전같지 않다 하고 그러니까 비타민디나 유산균 그런정도의 것들은 다들 하나씩 먹는 분위기긴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도 그냥 남들 다 먹는 종합비타민 하나에 오메가쓰리 정도만 챙기는데 안먹는 것보다는 몸이 좀 덜 피곤한 느낌이라 가급적이면 성분표 잘따져서 브랜드 보고 고르는게 무난한거 같아요.

  • 필수적으로 먹어야 할 영양제가 있다면 아마도 오메가3와 종합 비타민 일 듯 합니다. 오메가3는 혈행 개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염증 완화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종합 비타민도 필수적인데 종합 비타민은 생리작용에 도움을 주고 뼈, 치아, 혈액, 모발, 신경조직 등을 만들며 체액의 산 알칼리 평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되기에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주변에서 말이 엇갈리니 헷갈리시는 게 당연합니다. 핵심만 정리해드릴게요.

    결론부터: 영양제는 필수가 아니라 보충입니다.

    식사를 균형 있게 잘 챙기고 있다면 굳이 여러 종류를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현대인은 바쁜 생활 패턴, 실내 생활, 스트레스 등으로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쉬운 구조이긴 합니다.

    그래도 챙기면 좋은 것들

    가장 많이 부족한 영양소는 비타민D, 오메가3, 마그네슘 세 가지입니다. 실내 생활이 많다면 비타민D, 식사가 불규칙하다면 마그네슘, 혈관 건강이 걱정된다면 오메가3를 우선 고려해보세요.

    선택 기준은 남들 따라가지 마세요.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가 다릅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건강검진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부족한 부분만 보충하는 겁니다. 또한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먹으면 성분이 겹쳐 오히려 과잉 섭취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영양제는 무조건 필수라기보단 식사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보조 역할이라서,

    식단이 잘 균형 잡혀 있다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비타민D, 오메가3, 철분처럼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상황에 따라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선택 기준은 자신의 식습관, 건강검진 결과, 생활패턴을 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향으로 가 보시기 바랍니다.

  • 영양제는 꼭 모두가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평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건강 상태도 괜찮다면 굳이 여러 종류를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어요. 실제로 음식만으로도 충분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만 현대인들은 생활 패턴 때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한 경우가 꽤 많습니다.

    실내 생활이 많아서 햇빛을 잘 못 받거나 바빠서 끼니를 대충 해결하는 날이 많고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도 심하다 보니 몸이 쉽게 피로해지는 거죠.

    그래서 영양제는 “무조건 필수”라기보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는 게 가장 맞습니다.

    많이 챙겨 먹는 영양제로는 비타민D 오메가3 마그네슘 종합비타민 정도가 있는데 이것도 사람마다 필요한 게 다 달라요.

    누군가는 비타민D가 부족할 수 있고 누군가는 철분이 부족할 수도 있어서 남들이 먹는다고 따라 먹기보다는 자기 몸 상태에 맞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영양제는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먹다가 성분이 겹치면 오히려 과하게 섭취될 수도 있고 속이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식사를 최대한 균형 있게 하고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만 필요한 만큼 보충하는 겁니다. 가능하면 건강검진이나 혈액검사를 참고해서 선택하는 게 제일 정확하고요.

    결론적으로 영양제는 선택에 가까운 편이지만 생활 습관상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는 있어서 자기 몸 상태에 맞게 적당히 챙기는 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영양제가 무조건 필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에너지가 방전 될 수 있고 체력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미리부터 먹어둬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