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전통소주는 지금 마트에서 흔하게 파는 화학적인 제조방식으로 만든 소주가 아닌 안동소주와 같이 증류식 소주를 전통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저렴하게 파는 소주가 워낙 유명하니 외국에서는 그런 화확적 제조방식의 소주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주는 소주가 아닙니다. 전통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한국의 고유한 음료로, 주로 쌀, 보리, 수수와 같은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탁주나 청주 등 입니다. 소주는 현재의 화학식 소주가 아니라 증류식 소주가 우리 나라의 전통주 중의 하나이나 현재의 화학식 소주는 대량 생산을 위해 1965년부터 화학식 소주로 재 탄생 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