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꼴깍몬

꼴깍몬

채택률 높음

남자친구랑 밥 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저는 자취하고 남자친구는 기숙사에서 살아서 단거리라 거의 주말은 계속 밥을 같이먹어요. 그런데 메뉴를 고르기가 너무 어려워요. 매일 밖에서 먹으면 밥값도 많이 나가서 차라리 제가 집에서 도시락을 좀 싸갈까 싶기도 한데..

계속 집으로 오라고 하기엔 제가 차가 있어서 기숙사로 데리러 가거든요. 이런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사실 매번 특별한 음식, 메뉴를 정하지 마시고

    보통에는 평범한 메뉴로 식사를 하시고

    특별한 날에만 특별한 메뉴로

    식사를 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원하는음식을 물어보세요 사진을찍어서보내라고해보새요 포장해서 가지러간다고 말해보시는게 나을거같아요 질문자님도 먹고싶은음식 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