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친한 동료와 돈 거래 해도 될까요?

옆자리 동료에게 급하게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금액이 700만원이라 거절하기도 애매하고 빌려주기도 애매해요.

파킹통장에 돈은 있지만 빌려주고 제때 못받으면 관계에 영향이 갈까 걱정됩니다.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옆자리동료가 진짜 급한돈이라고하면 저는 차용증쓰고 빌려줄것 같아요.

    그래도 매달 월급은 받을거니 못받을거에 대한 걱정은 없으니까요.

    근데 웬만하면 큰금액은 거래안하는게 좋죠.

  • 절대로  하지마세요   그리고  어느정도  솔직하게   거절하세요   선을   명확히   긋고  여지를  주지  마세요.

    이런사람들  한번이   어렵지   또  돈거래   이야기합니다.

  • 회사사람이랑은 그렇게 큰 돈은 거래하면 안좋을거 같아요... 일적으로 만난 사이 더 불편해질 수 있을것 같아서요!

    잘 둘러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않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친구잃고 돈잃고

    언제갚지 신경써야되고 빌리는 사람은 돈을 잘않갚습니다. 관계 파탄날수 있고 대출받을수 있으면 받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전 아니아고 생각합니다 ㅠ 가까울수록 돈이나 금전 거래는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서로 받자 않을수 았는정도로 도오ㅓ주거나 하는건 선택이시니 ㅠㅠ 이건 서로 돈거래를 안해준다고 해서 서운할 일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절대 그냥 빌려주시면 안되고요, 돈을 빌려준다 해도 서명하고 서류같은것 까지 작성해야 나중에 불리하게 작용 안할겁니다. 웬만해선 빌려주지 마시고요

  • 정말 난처한 상황이죠.

    돈을 빌려주기엔 나중에 돌려받는게 불편하거나 하지 않을지 걱정되고 안빌려주자니 당장 동료와의 관계가 나빠질까봐 걱정되니깐요.

    차용증 같은걸 쓰자니 못믿는 느낌을 줘서 동료가 괜히 기분 상해할 것 같고 안쓰자니 괜히 못돌려받을까봐 불안하죠

    700만원이라는 큰 돈은 빌려주지 않는게 맞는 것 같아요.

    파킹통장 같은 개인적인 자산 이야기를 동료에게 하지 않았다면

    예금 혹은 펀드 등에 묶여 있어서 어렵다고 하거나, 개인적으로 급히 써야할 곳이 있어서 어렵다는 듯 둘러대는게 서로 맘 상하지 않는 방법인 것 같네요.

    정말 빌려주고 싶다면 만에 하나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고 그런 경우까지 감수할 각오가 있으신 경우에만 추천드립니다.

  • 돈 거래는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ㆍ 결혼했으면 아내가 돈관리를 안하셨으면 부모님이 관리하신다고하세요ㆍ빌려주고 조금씩 조금씩 받으면 내돈도 없어지더라구요ᆢ안주면 서로 맘 상하구ᆢ안빌려주시는게 답이라 생각합니다

  • 하지마세요, 정해진 답처럼 들리겠지만 돈거래 100번중 99번 후회하는게 돈 빌려주는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은것보다 오히려 안좋은게 더 많아요 분명 그래요.

  • 가족간에도 돈거래 하지말라는 말들이 있잖아요 저는 안빌려 줄것 같습니다 받긴 해야 하는건 맞지만 나중에 사정이 생겨서 다음에 주겠다 그게 무한루프로 돌아가면 그것도 난감해질수 있습니다

  • 되도록이면 돈 거래는 안하셨으면 합니다.심지어 직장동료 같이 계속 봐야하는 사람이라면요…은행 놔두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신용하기엔 어려움이 있네요.

  • 그리 크지 않은 금액을 빌리는 사람이 당장 은행에서 대출이 안 나올 때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사회생활 평판과 관련있는 직장동료에 돈을 빌리려 한다면 그 전 선택지들은 이미 시도했고 그 이후로도 금전적으로 궁핍한 상황이라는 뜻이므로 빌려주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사람 대 사람끼리 돈거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족도 포함이에요.

    그냥 저녁은 사주거나 그런건 상관없어도 돈을 빌려주게 되면 계속 반복이 됩니다

  • 직장 동료가 옆자리에서

    7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면 한 번에 거절을 하세요 돈을 빌리려면 은행가서 빌려야지 왜 사람한테 돈을 빌리나요 저는 은행이 아니라서 돈이 없어요 은행 가서 빌리세요 이렇게 딱 잘라 말을 하세요 사람관계 돈 때문에 망가지는 거 많이봤습니다

  • 빌릴데가 없어서 직장 동료한테 돈을 빌릴 사람이 갚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몇백만원을 그렇게 여기저기서 빌리는 사람 솔직히 대체로 도박빚입니다

    혹시 한번은 갚을수도 있는데 한번 빌려주면 처음이 아닐겁니다

    집안사정으로 본인도 여유가 없다고 하세요

  • 아무리 친하다고 한들 직장 동료와의 돈거래는 삼가야합니다.

    하루아침에 관계를 틀어지게 만드는 것 또한 직장동료이기 때문입니다.

  • 가족들도 있을텐데 님께 부탁한것이 걸리네요. 저도 빌려준적있는데, 받기까지 마음고생 시간낭비 심했어요. 본인 신용에 문제아니면, 가족도 아니면 뭘까요? 합리적인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받을때는 굽신거려도 받기힘든게 돈이에요. 제발 을 입장되지마시길요..

  • 돈거래는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겠지만 해야한다면 빌려줘야하는금액이 없어도 나는 괜찮아하는금액이어야 자신에게오는 타격이 적습니다 그돈을빌려줌으로 내생활에 조금이라도 불편함이된다면 그빌려준돈에 온통 신경이쓰여서 자신을 갉아먹게 될것입니다 본인이 힘써모은돈이면 더 그러할것입니다 결단과 지혜가 필요한 부분이네요

  • 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직장 동료라도 먹튀하는 거를 많이 보기도 봤고 솔직하게 700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기에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솔직하게 나도 대출금 때문에 힘들어서 어려울 거 같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