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곰팡이 제거법이 있을까요??

2020. 08. 15. 07:38

제가 지금 자취방에 살고 있는데 저희 화장실에 창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풍기를 이용하여 환기를 시키고 있는데 샤워를 하고 난 후처럼 화장실에 습기가 많이 있는 경우 습기가 다 사라질 때까지 환풍기를 틀어놓는데도 곰팡이가 꾸준히 생기네요 ㅠㅠ

혹시 사전에 곰팡이를 방지할만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15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주)세기공조 주임

혼자 자취 생활하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나름 깔끔하게 한다고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자않으니 ㅎ 창문없는 화장실 경험 1인으로 각종 제품들 써봤지만 그때 뿐이죠 돈은 돈되로 나가고 한두번 쓰다 버리고 딴거 또 사서 쓰고 말씀하신대로 환기가 가장 중요하고요 저 같은 경우 식초or베이킹 소다 희석 해서 곰팡이가 자주 생기는 곳에 약30분에서 1시간 아니 외출할때 뭍여 두고 나서 솔로 닦아 내니 그나마 ~ 괜찬아 졌습니다 제품 사용도 좋지만 환기가 안되니 시도해 보시는것도 ㅎㅎ

2020. 08. 15. 07:52
2

곰팡이가 한번 발생한 곳에는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다시 또 생기기 마련이지요!

곰팡이는 습기가 있고 기온이 높으면 곰팡이가 생기는 최적의 조건이 됩니다

고온다습한 곳에 곰팡이가 잘 생기는거죠

요즘은 곰팡이제거제 좋은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펀지나 붓으로 발라두면 닦지 않아도 스스로 분해되어서 없어지게 됩니다

2020. 08. 16. 02:41
2

1.분무기에 물, 알코올을 희석해 습기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분무기에 물과 알코올을 4:1의 비율로 섞어 습기와 곰팡이 두 가지 모두 제거할 수 있습니다.

2.굵은 소금에 함유된 염화칼슘 성분이 습기제거제와 비슷한 역할을 해 습기가 잘 차는 곳에 굵은 소금을 빈 병이나 큰 그릇에 담아두면 손쉽게 습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3.얼린 페트병을 물기가 흐르지 않게 그릇으로 받쳐주고 습기가 찬 곳에 두면 습기도 제거하고 실내 온도도 낮아지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다공질 구조의 숲은 수분이 많으면 빨이들이고 적으면 방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거기다 탈취효과도 있어 천연 습기 제거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3~6개월에 한 번씩 잘 씻어서 말리면 재사용도 가능합니다.

5.커피찌꺼기를 빈 병에 담아 놓으면 습기 제거와 탈취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커피향도 은은하게 퍼져 더 좋답니다. 또, 마시고 난 녹차 티백의 녹차 잎을 잘 말려 옷장 속에 걸어두면 녹차의 타닌 성분과 엽록소가 곰팡이 냄새를 없애줍니다.

2020. 08. 15. 08:16
1

곰팡이 정말 골치아프죠.

같은문제를 경험했습니다 최근까지요.

곰팡이제거제,방지,코팅 다 해봤는데 그때뿐이네요.

이방법 저방법 다 써봤는데 효과가 제일 괜찮은건 락스였습니다.

물론 냄새도 심하고 독해요. 곰팡이가 다시 안생기는것도 아니지만

청소후 어느정도 기간은 유지되더라구요.

추천드리는 방법은 락스로 청소후 향초하나 화장실에 켜두세요.

초가 탈때 냄새제거의 역활을 하기에 락스냄새도 금방 없어져요

이상 경험담 이었습니다^^;

2020. 08. 15. 10:46
1

여름철은 외부에서 습기가 들어와 방수하자로 문제가 되지만, 겨울철은 집안에서 외부공기와 내부공기 차이로 결로가 생기는 것입니다.

공동주택의 외벽이나 옥상의 공유부분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3- 5년에 1회씩 외부도색을 하도록 되어 있구요

아파트,오피스텔,상가 등 건축물 공동주택에는 전유부분과 공유부분으로 나눠져있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법에 의해 전유부분은 개인이 공유부분은 아파트에선 관리소에서

빌라에서는 전체 입주민이 부담하게 되어있어요

공유부분 : 세대외부=,주차장,지하 옥상 저수조,옥상 바닥,

아파트외벽 ,최상층 테라스,지붕,오.우수 배관, 지하오수정화조 등

여러 입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부위

한마디로 공유부분에 의해 하자가 발생되거나 쉽게말해 옥상으로 아래층에피해를 준경우에도

그 피해는 장기수선충담금으로 고치시고 돈이 없으면 전체 입주민이 나누어 분담 보상해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수선충담금으로 귀댁의 옥상방수와 외벽방수는 세대별로 똑같이 분배해서 돈을 겉어 보수해야합니다.

그리고 집이라는것은 옥상이나 외벽의경우 전체적으로 3-5년에 한번씩 수리를 하시면 최고 200년의 수명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는 방수 한번 하면 건물이 헐릴때까지 놔두고 보고 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쩌다 하자가 나면 그때서야 허둥지둥 집을 고치려고 하지만 아무리 잘고쳐도 하자나기 전에

미리미리 손보시고 사시는것만 못한 것입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빨리 관리사무실에 전체적으로 수리를 요청 하시길 바랍니다

*외벽방수

외벽방수공사는 건물 전체를 3-5년에 한번씩 관리를 하면 200년의 수명이 간다 합니다

건물이 헐어지기 전에 공사를 하시는 것이 호미로 막는것입니다

견적을내서 공사를 하시면 아마 얼마 안 들어갈거 같습니다

발수제 공사를 하시던지 침투성 방수제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요즘은 제품도 여러가지 가격도 저렴합니다 발수제의 경우는 2회도포10평 금액이 5만원입니다

침투성 방수제는 약품이 침투하여 피막을 형성하므로 금이가거나 구조체가 변형이가지 아니하는 한 좋습니다

직접하실경우는 투명 방수페인트로 하실경우는10평기준 95,000원이구요

*옥상방수

우레탄방수 하는법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방수는 전체적으로 하셔야 효과를 보실수있습니다

우레탄방수는 옥상 방수 표면을 깨끗이 3-5년에 1회씩 잘 관리하면 200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청소를 깨끗이 하시구요 물 청소를 하시면 안되구요

2, 1차 우레탄 하도를 바릅니다

약 3-4시간 지난 다음 우레탄 실란트를 고무 헤라로 울퉁 불퉁한 부분과 전체에 파인부분과

배수구쪽 등 여러곳 크랙 조인트 우수관 주변을 보강작업하세요

3, 그후2차 중도를 3평에 1말정도 바르고 두껍게 하시려면 다음날 중도를 다시한번 해주시고

다음날 상도를 하시면 됩니다 다시중도를 안하시면 첫날중도 하신 다음날 상도를 하시면 됩니다.

금액은 직접 하실경우 우레탄 방수 재료비 평당 35,000원이면 직접하실수 있습니다

옥상방수는 상도제 햇빛차단제 관리만 잘해주면 방수수명이 건물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갈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3~5년 주기로 전체으로 우레탄바닦에 상도코팅을 해주시는것이 방수 수명에 필수입니다. 상도를 안 하실경우는 중도제가 햇빛에의해 빠른 속도로 다 날아갑니다

2020. 08. 15. 11:37
1

곰팡이 전부제거후 다이소가셔서 실눈이라고하죠 타일사이사이 다 다시작업후

선풍기 틀어놓으시면 곰팡이 안생깁니다.

사용 전후로 선풍기 안에 틀어놓으시면 엄청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자리좀 남으시면 습기관리용화분 하나 조금한거 두시면 좋습니다.

겨울에는 집에없을땨는 선풍기 저녁에돌아오셔서는

선풍기 불편하시거나 너무추우시면 라디에이터 틀어놓스면 좋습니다

2020. 08. 15. 20:06
1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습기가 많고, 서식하기에 적절한 따뜻한 온도(20℃~30℃)와 먼지 등의 영양분 입니다.

그래서 고운 다습한 장마철이 곰팡이가 생길수 있는 최적기라 할수 있어요.

우선적으로 습기를 없에줘야하는데 시중에 판매되고있는  물먹는하마나  숯을 놔두시면 습기가 많이 없어집니다.

2020. 08. 16. 01:09
1

락스 물에 희석해서 청소 해주시고

샤워후에 벽면,거울 물기를 마른걸레로 제거해주시고

화장실 문만 한두시간 열어놔도 충분히 제거가 가능해보입니다

환풍기와는 많이 상관이 없어보이네요 화장실 바닥까지 젖게 사용후에는

잘 말려주시는게 곰팡이 잘 안생길거에요 그래도 곰팡이가 계속 있다면

어디서 물이 새거나 하지않을까 의심해봅니다.

2020. 08. 16. 03:54
1

안녕하세요 곰팡이란게 습하고 하면 생기기때문에 화장실 타일등에 많이 생기기도하고 타일끼리 붙여놓은 흰색 메지부분에도 많이 생깁니다. 이런 물때도 같이 생겨 참 드럽거든요. 이럴때는

  1. 준비물은 락스, 키친타월(혹은 휴지)을 준비해 주세요.

  2. 두 번째 방법은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 것! 과탄산소다와 뜨거운 물을 준비해 주세요.

  3. 과탄산소다를 뿌려주고 그 위에 뜨거운 물만 뿌려주면 되니까 초간단! 다만, 과탄산소다도 ...

  4. 세번째 방법은 치약과 청소용 솔을 사용하는 것! 이렇게 제거하셔도됩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시고 화장실방치하시면 곰팡이 생기니 샤워기로 타일벽면등에 찬물로도 깨끗이 뿌리면 안생길겁니다.

2020. 08. 1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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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습하기 때문에 창문까지 없어 생긴경우는 쉽게 제거되지않아 강력한 약으로 없애야 합니다. 자기전에 락스나 곰팡이제거제를 키친타월에 적시고 곰팡이있는곳에 적당히 문지르고 아니면 덮어거나 해서 아침에 솔로 문질러주세요 예방으로는 계절 상관없이 아침저녁 30분씩 혹 그 이상 환기를 꼭 해주시고 숯을 사다가 집에 놓아두어도 좋고요 무균상태를 유지해주는 코팅제를 꾸준히 뿌려주시는것도 아주 좋습니다.

2020. 08. 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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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감독 디렉터

화장실 곰팡이 떄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군요?

샤워후 습기가 가득 하실때 문을 어떻게 해두시나요?

환풍기 틀었다고 설마 문 닫아 놓으시는건 아니시겠지요???

닫아놓으셨다면 그것이 원인입니다

다 마를때 까지는 문을 활짝 열어 놓는게 가장 효과적인 곰팡이 방지법이구요

2번째 방법은 제습기나 에어컨 바람이 화장실에두 갈수 있게 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럼 건강한 실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0. 08. 16. 10:37
0

화장실에 창문이 없으신 상황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맞게 되면

곰팡이가 생길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이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곰팡이를 아예 안 생기게 하는건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보구요.

곰팡이가 어느정도 생길거라고 예상을 하시고

청소를 자주 하시는쪽으로 방향을 정하시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화장실에 찬물로 물청소 하시면서 락스를 뿌려주시고

환기를 자주해주시면 곰팡이 박멸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020. 08. 16. 15:37
0

저희집도 화장실에 창문이없어서 맨날 곰팡이랑 씨름해요. 창문을 달지않는이상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안되는거같아요. 곰팡이 제거하는 약이 제일 편하긴해요. 타일사이에 곰팡이는 약으로 처리하면 한동안은 덜생기고 타일자체에 생기는 빨간색 곰팡이는 보이는대로 바로바로 솔로 문지르면 곰팡이 덜보긴해요. 곰팡이는 번식하니깐 진짜 보일때 바로 없애는게 좋드라구요

2020. 08. 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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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집도 화장실에 창문이 없습니다.

심지어 이사와서 뒤늦게 화장실을 꼼꼼히 살펴보게 되었는데 벽면과 실리콘이 곰팡이 천국 이었습니다.

물론 환풍기는 당연하고 문열어놓고 선풍기까지 틀고 하면서 습기를 말려 보았지만 곰팡이는 계속 더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이집 저집 살면서 진짜 몇십종류의 곰팡이 제거제를샀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효과가 있었던건 별로 없었고 차라리 락스를 분무기에 담아서 뿌리고 닦는게 그나마 제일 괜찮았고.. 효과는 별로 없었더랬죠

그러다가 올 초에 가격대가 좀 있긴한데 쎈거 한번 써보자 해서 반신반의한 기분으로 하나 더 구입해 보았습니다.

"닥터데이즈 곰팡이제거제" (절대 광고 아닙니다..) 추천드립니다.

택배 오자마자 분노섞인 마음으로 벽면과 실리콘에 마구 뿌려주고 화장실문 닫고 20분? 인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일단 냄새때문에 못들어갈뻔 했습니다. 냄새 진짜 독합니다... ㅠㅠ

일단 집안의 창문을 모두 열어놓고 다시 화장실을 열었습니다.

화장실 벽면은 진짜 과장 5% 보태서 곰팡이가 언제 있었냐는듯 빤딱빤딱 깨끗해 져있었고

실리콘이 곰팡이로 쩔어서 시커멓게 변한 곳도 곰팡이 없어지면서 50프로 이상 실리콘 색이 돌아오는... 매직을 겪었습니다.

이제품 진짜 독하고 환기 시키는거 엄청 신경 써주셔야합니다.. 가까이서 맡으면 냄새가 진짜 정신 잃을 정도로 심합니다 ㄷ ㄷ

그뒤로 진짜 2주에 한번씩 손톱만큼 한 부분씩 곰팡이 정착하려고 할때마다 한번~두번 뿌려주면서 클린하게 살고 있습니다.

진짜 몇번을 추천해도 모자랄 만큼 인생템이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광고 절대 아닙니다..

화장실 뿐만 아니라 벽지에 생긴 곰팡이도 한방에 해결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 08. 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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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풍기로 배출되는 습기의 양은 한계가 있습니다.

환풍기 근처에 부유하는 수분을 물리적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습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도 고시원에서 수험생활 할때  같은 문제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최대한 물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씻지 않고 생활할 수 없기때문에 -

 만들어진 물기를 없애는 게 우선입니다.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바닥에 남아있는 물기를 반드시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이케아나 다이소에 가시면 1500원에서 3000원 정도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핸드스퀴지'가 있습니다.

가격 대비 아주 성능이 좋습니다.

핸드스퀴지로만으로도 화장실 바닥에 남아있는 물기들을 상당량 없앨 수 있죠.

(화장실 바닥뿐만 아니라 방바닥 먼지나 오염물질 제거에도 탁월합니다.)

핸드스퀴지로 바닥의 물기를 제거하시고 -

수건이나 신문지 등으로 화장실 벽에 붙어있는 물방울을 닦아주시면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어느 정도 제어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실내 환기가 충분히 되지 않는 조건인 것 같으니, 팡이00 같은 화학제품 사용은 비추드립니다.

손이 가더라도 물리적으로 수시 제거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하고, 현관문을 열더라도 반드시 환기를 시켜주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08. 17.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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