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외동들과 막내들의 공통점은여,
맏이와는 다르게 자기 중심적으로 자라게되는 경우가 많더라거여.
외동은 아무래도 '혼자'이다 보니까 집에서도 더 관심 받고 자라게 되고여,
막내는 막내다 보니까 집에서 더 귀여움 받고 막내라서 이해 받고 자라는 경우가 많거든여.
그러다보니 그런 환경에서 자라고 아직 사회화가 덜 되다 보면 집에서 자랏던 그 성격 그대로 일 수 잇어서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가 잇어여.
다만 외동과 막내의 차이점은
그나마 막내는 형제자매들과 교류가 잇어서 사회화를 배우는데,
외동은 그런걸 배울 기회 자체가 학교 등의 장소 뿐이어서, 사회화가 더 부족한 경우가 잇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