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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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권태가 올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4년차 공기업 직장인 입니다!

하는 일이 늘 똑같고, 사람들도 크게 변화가 없고, 주로 혼자하는 업무가 대부분이다보니 크게 발전이 없는듯한? 연차는 쌓여가는데 이렇게 쭉 이회사를 다니는 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입사할 땐 분명 뼈를 묻겠다 하고 들어왔는데 말이죠 ㅠㅠ

다들 이럴때 어떻게 견디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어느정도 직장을 다니다가 권태기가 오는 경우는 대부분 이직을 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뼈를 묻겠다라는 말이 안맞는 시대죠. 회사가 단기적으로 어려워져도 정규직을 내보내는 시대입니다.

    결국 경력이나 경험적으로 내가 가진게 많아야 됩니다. 이직도 실생활화 하셔야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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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이 손에 익고 많이 바쁘거나 어렵지 않으신가봐요^^ 그 시간이 잠깐의 여유일지 몰라요. 조직은 내가 가만히 있어도 알수 없는 사유로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변동이 생기니까요. 마침 좋은 때구나 생각하시고 상황을누려보세요. 미래발전을 위해 취미든 공부든 사람이든 건강이든 투자가능한 시기로 쓰세요. 마음을 달리 가지시면 답답함이 여유로움으로 바뀔지도 몰라요.

  • 공기업 남들 다 부러워할 만한 직장인데요 ㅠㅠ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보세요 돈 좀 들어가는 취미

    그럼 그 취미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돈 벌어야겠단 생각이 들 거예요 ㅎ

    저도 일하기 싫었는데 주식 시작하니까

    한화 채굴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에 일도 열심히 학세 되던ㄷ게요 ㅎ

  •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일을 하고있나 한번 둘러봐요 저는

    그럼 아 내가 복에 겨운거였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체되었다고 생각할땐 직장에 그 생각을 두지말고 집에와서 시간보낼때 해보세요

    그럼 공부도 하게되고 책도 읽게되더라구오 ㅎㅎ

  • 그래도 공기업이면 정년의 보장이 탄탄하니 저는 그럴때 미래계획을 한번 짜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내가 월 저축액이 얼마고 투자를 얼마를 하고 이런 거 정리하시면 뭔가 일을 더 열심히하게 되더군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권태기는 편해져서 그런것입니다.그럴때 토익공부나 다른것을 틈틈히 배워보세요.어느회사를가나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