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스릴러 소설을 하나 쓰려고 구상 중인데요.

일단, 이런 범죄자는 머리가 꽤 비상한 사람인가요?

"불면증을 핑계로 정신과에 가서 라제팜정을 처방받는다. 그 다음에 라제팜정을 전부 빻아서 콜라 혹은 생수에 미리 타놓는다. 셋째 삼촌이 물을 마시고 잠에 들면 준비한 휘발유를 꺼내 사방에 뿌리고 성냥에 불을 붙인다."

"게스트 하우스 근처에 사유지를 하나 구매해서 손님들을 살해한 뒤에 사유지로 곧장 끌고 가서 매장한다."

===================================

그리고

한가지 예를 들자면 연쇄살인을 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대상을 제거하고 게스트 하우스처럼 살해대상이 자발적으로 오게끔 유도한 다음에 처리하기 편하도록 근처에 개인 사유지를 구매하는 케이스가 꽤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저런 트릭을 쓰는 사람이 머리가 꽤 비상한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런 트릭은 이미 오래전부터 3류 범죄소설 등에 단골로 등장하는 너무나 흔해빠진 설정이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비상한 사람의 트릭이라는 평을 들으려면 훨씬 더 복잡하고 참신한 트릭을 구상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일단 연쇄살인을 하고 경찰에 붙잡히지 않는것만해도 치밀하게 계획한것이죠. 따라서 머리가 비상하고 다른말로 잔머리같은 머리를 잘 굴린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말씀 하신 내용을 비슷하게 하나하나 꾸며낸 영화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소설로도 많이 나옵니다 일본소설을 보면 알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