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범죄스릴러 소설을 하나 쓰려고 구상 중인데요.
일단, 이런 범죄자는 머리가 꽤 비상한 사람인가요?
"불면증을 핑계로 정신과에 가서 라제팜정을 처방받는다. 그 다음에 라제팜정을 전부 빻아서 콜라 혹은 생수에 미리 타놓는다. 셋째 삼촌이 물을 마시고 잠에 들면 준비한 휘발유를 꺼내 사방에 뿌리고 성냥에 불을 붙인다."
"게스트 하우스 근처에 사유지를 하나 구매해서 손님들을 살해한 뒤에 사유지로 곧장 끌고 가서 매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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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 예를 들자면 연쇄살인을 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대상을 제거하고 게스트 하우스처럼 살해대상이 자발적으로 오게끔 유도한 다음에 처리하기 편하도록 근처에 개인 사유지를 구매하는 케이스가 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