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의 만화 사랑의 학교에 등장해 유명해진 내용으로 돈이 없어 학교 앞에서 파는 사과 한조각 사먹기 힘들었는데 사과 파는 아줌마가 오죽 불쌍했으면 나폴레옹이 지나갈때마다 공짜로 사과를 하나씩 주었고, 훗날 나폴레옹이 황제가 됐을 때 조용히 돌아와 아줌마에게 그동안의 감사의 표시로 금화를 가득 전달해주고 사과 파는 아줌마는 금화에 새겨져있는 황제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이나, 이는 국내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으며 한신의 일화를 돌려쓴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