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어린 시절 사랑받지 못한 나 보호받지 못한 나 어른이 되어도 반복되네요
너는 아프게 살아도 돼잖아
너는 너 마음 남이 어떻게 뭘 해도 되는 사람이잖아
너는 어릴때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서 잘하고 잘될려고 해야지 돼
등등
내 마음 내 몸을 괴롭게 하는 말들로 내 인생이 체워져 가면서
무능하고 재수없는 내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이런 마음 연결고리를 끊고
노예 바보가 아닌 나로 내 마음으로 나를 보호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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