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제가 먼저 차놓고 이러면 안좋게 보이는거 아는데요 진짜 진지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고2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 하게 되면서 서로 이별을 하게 됐는데요... 그때는 연애와 학업 스트레스를 동시에 받으니까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일도 있었고 성격상으로도 잘 안 맞는거 같아서 이별을 고했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전여친이 너무 그립고 헤어질만한 상황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같은 학원이기도 해서 자주 마주치고 친구로 지내고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잡아보는게 맞는걸까요 막 둘이서 다시 노는 모습도 상상되고 이런게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요..

    같은 이유로 상처 안줄 자신이 잇으시다면 연락해보세요

    솔직하게 아직도 생각나고 그때 잘못 선택한것 같다고 말해보셔도될것 같아요 잘되면 좋은거고 잘안되면 어짜피 이미 남사친 여사친 사이니까요..

  • 그것은 이제 질문자님이 너무 그 피곤하고 힘든 상황에 빠져서 좀 오판을 하신 거죠 그래서 후회가 되시는 것도 자연스러운 건데요 뭐 사람이 살다 보면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과 다시 만나고 싶으시다면 솔직하게 질문자님을 그 반성하는 마음과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이런 실수를 막을 것인지 이런 내용을 담아서 편지를 한번 써 보세요 그리고 한번 줘 보세요 그러면은 아마 거절당할 확률이 높긴 할 건데 그래도 도전을 해 보시는 거죠 만약에 수락을 해 준다면 정말 그분이 착하신 거죠 그리고 질문자님도 진짜 다행히 다행인 거죠 그래서 그런 도전을 해 보세요 자 근데 사람이 살다 보면 그렇게 판단 잘못할 수 있거든요 근데 더 중요한 거는 다시 바로 잡는 겁니다 그래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렇게 중요한 결정할 때는 좀 신중하게 기간을 오랫동안 두고 결정해 보세요

  • 말 안 해보고 후회하는것보다 후회 하더라도

    솔직하게 말 해보는게 낫다 생각합니다!! 

    말 하고 잘되면 나이스고 잘못되도 지금처럼 여자친구 남자친구 사이는 아닌건 똑같으니까요 ~! 

    친구로 지내는거면 조금 더 쉽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일단 목표하시는 바가 있으니까 학업 때문에 여자친구분과 헤어지신 거잖아요.

    그럼 여자친구분에게 나는 너가 너무 좋은데 지금은 학업에 정말 전념해야 할 때인 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었다.

    다시 너를 만나고 싶은데 나는 일주일에 1번만 널 볼 수 있을 것 같다.(학업 전념하시다가 일주일에 1번만 만나서 노세요.)

    이런 나라도 괜찮으면 다시 만나줄래?라고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