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과자는 방부제 함량이 더 높은 제품들이 많은건가요?
수입된 과자들은 가성비가 좋은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방부제 함량도 높은걸로 봐야 하는건가요? 수입되서 오는 기간, 그리고 유통까지 오는 기간들을 고려하면요! 성분이 어떠한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수입 과자는 국내 제품보다 무조건 방부제가 더 많다고 단정 지을 수 업습니다.
구내에 들어오는 모든 수입식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기준을 국내 기준으로 동일하게 적용을 하며, 통관 단계에서도 보존료, 산화방지제같이 첨가물 함량 기준을 초과하게 되면 판매 자체가 안됩니다.
수입 자체가 그냥 허가되는게 아닙니다.
해외에서 생산되서 장거리 운송, 유통 과정을 거치니 아무래도 제조 단계에 품질 유지, 산패 방지를 위해서 보존성 물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산화방지제(BHA, BHT)
소르빈산
벤조산
으로 모두 국제적으로 허용된 범위 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이유]
생산 단가, 환율, 현지 대량생산의 제조 공장 구조 시스템에 영향이며, 방부제 사용과 큰 관련은 없겠습니다.
>> 수입 과자는 유통 과정에 보존제 사용을 하지만 국내 기준은 절대 넘어설 수도 없고 실제 함량도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성분표를 확인해보시고, 과하게 첨가물이 많은 제품보다 원재료가 단순한 제품이 낫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수입 과자는 유통 기간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방부제나 합성첨가물이 더 많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수입 과자가 방부제가 많지는 않으며, 각 국가의 식품 안전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성분을 확인하고 자주 섭취하기보다는 간헐적으로 즐기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고 보입니다.수입 과자의 방부제(보존료) 함량이 국내 과자보다 무조건 높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장거리 운송 및 유통기간을 고려할 때, 미생물 번식을 막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보존료 사용이 불가피하거나 첨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부제’라는 용어보다는 산화 방지제나 습윤제 등 품질 유지 기법이 활용되는 경우가 더 많으며, 중요한 것은 해당 국가 및 수입국(한국)의 식품 첨가물 안저너 ㅓ기준을 준수했는지 여부입니다. 한국 식약처는 모든 수입 식품에 대해 국내 기준과 동일하거나 더 엄격한 잔류 허용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수입 과자는 안전성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가성비와 유통기간만으로 방부제 함량이 높다고 판단하기보다는, 국가별 식품 첨가물 목록과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