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너무 우울하고 힘든 것 깉아요..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다른 사람이랑 눈 마주치기도 힘들고 친한사람이여도 힘들어요..

또 누군가랑 오래 대화하는게 힘들고

누가 웃으면 저를 보고 비웃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주목받는 상황이 그냥 무섭고

뭘 해도 주변 사람 눈치만 보는 것 같아요

특히 저를 표현하는?걸 잘 못하겠어요

어떻게 극복할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자신부터 사랑하세요.

    그게 첫번째입니다.

    고민이 많을 나이고 남들이 신경 쓰일 나이예요.

    근데 생각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엄청 많지 않으니 마음을 좀 편히 가지세요.

    그리고 나에게 나는 잘하고 있고 , 멋지고, 나는 최고야 라고 항상 속으로 생각하고 사세요.

  • 당신의 존재감을 만드세요 무엇보다 자신을 믿어주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비하하지말고 그런생각이 들때 주변에 도움을 청하세요 주변의 도움을 이용해 스스로을 강하게 만들면 현재의 상황극복에 도움이 될것같아요

  • 저는 중학교때...흠 아버지가 바로 옆초등학교에 교무주임인가 그걸로 계시고 저는 입학 성적이 전교 6위로 입학해서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첫번째 시험본 달에 성적이 확 떨어져서 기대감이 줄어들더라구요 그에따라 자신감도 확 줄었구요 자신감 회복을 위해 전 복싱체육관에 등록을 했구여 많이 맞고 맞으면서 자신감도 많이 회복 됬었어요 학생이라 힘들수도 있지만 대련을 많이 하는 운동 추천할께요

    맞지않기 위해 상대방의 눈을 많이 보거든요 그거에 익숙해지면 상대의 눈도 자연스레 보면서 자신감 회복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 지금 느끼는 건 성격이 약해서가 아니라 불안이 너무 커진 상태처럼 보여요.

    혼자 버티지 말고 부모님이나 담임·상담선생님에게 바로 말해보는 게 가장 먼저예요.

    오늘은 짧게 말하기, 숨 고르기, 믿을 만한 어른 한 명에게 상태를 알리기부터 시작하세요.

    혼자 앓지 마세요.

  • 일단 너무 너무 고생했고 힘들었겠다고 말해주고싶어요

    너무너무 힘들었겠어요ㅠㅠ

    성인도 그런증상있으면 힘들텐데말이에요

    그런경우엔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도움받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부모님께서는 항상 글쓴이 편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