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통보 기간은 보통 어느정도로 잡으시나요?

회사 퇴직할때 인사팀에 말하는 기준으로 몇일 정도 남겨두고 하시나요? 한달전은 너무 이른듯 싶고, 보름전? 언제쯤 이야기 하는게 가장 적절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퇴사의 의사가 정해지셨다면 지금 당장 관리자 분과 면담을 하시고,

    인사팀에 통보를 해주시는게 회사의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그래야 부족한 인원에 대한 채용을 준비하고 공고를 하는 등 시간적으로 많이 아낄 수 있으니깐요.

    신규 인력에 대해서 채용이 확정이 된다면 인수인계 기간은 대략 1개월 정도로 생각을 하시고,

    그 이후에 질문자님의 일정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모든 마무리는 항상 중요하니 좋게 마무리 하시고 떠나시길 바랍니다.

  • 보통 퇴사기간을 잡을 때는 한달에서 두달정도의 기간을 두고 회사에 알리게 됩니다. 너무 일찍 말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늦게하면 오히려 욕을 먹을 수 있게 되기에 적당한 시기의 여유를 두면서 알려주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남아 있는 직원에 대한 인수인계가 가능하고 추가적인 직원을 채용할 수 있는 시간적 안배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 인수인계 있으시다면 최소 1달에서 1달 반은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인수인계가 없다면 15일 정도 남겨두고 퇴사 통보를 하는 것 같아요^^

  • 그냥 퇴사해도 피해가 오는건 없지만 그럼에도 미리 알리고 싶다면 저는 한달로 봅니다 한달이면 충분히 후임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인수인계는 거의 못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게 더 좋습니다 인수인계

    하고 나가라고 하면 정말 골치 아프거든요 1개월이 3개월이 될 수 있습니다.

  • 보통 퇴사의 경우 빈자리를 채울수 있는 직원을 뽑고 인수인계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1달에서 늦어도 1-2주 전에는 의사 전달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마다 다소 차이점이 있을 듯 한데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한 달 전에 미리 사직서를 제출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인수인계도 해야 하고 다른 직원도 뽑아야 하기 때문에 그정도 여유 기간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