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기술의 발전 등의 영향으로 향후에는 실제 일을 해야하는 절대적 인구수가 적어질 가능성도 없지않아 있어보이고, 현재기준으로의 향후 예측은 부정적인 면이 있지만, 그 시대의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절대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다 까지는 생각되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
정확한 변화는 알 수 없고 그 전에 이민 허용과 출산 장려 정책을 마련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대로 변화가 없다고 가정한다면 많은 문제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우선 노동력 부족과 소비 인구 감소에 따른 국내 시장 수요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국가의 잠재적 경제 성장률을 하락시켜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킵니다. 현재는 단순히 출생율이 줄어드는 것뿐만 아니라 총 출생아의 수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생산 인구의 감소와 경제 위축, 국가 재정 지출 증가 등의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고령 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사회의 활력이 저하되거나 소득을 벌 수 있는 인구에 비해 연금을 받으며 생활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아져 사회 보장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세대 간 갈등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