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떻게 평생을 긴장하며 살겠습니까 그정도로 바쁘게 지내면 정신이 좀 나가는게 당연하지요 나사 하나 빠진거같은 느낌은 몸이 좀 쉬고싶다는 신호일수도있으니까 너무 본인을 다그치지 마세요 하나씩 빼먹는거야 나중에 다시 챙기면 그만인거고 그렇게 열심히 살고있는데 스스로를 너무 못살게 굴면 결국 병납니다 조금은 설렁설렁 사셔도 세상 안무너집니다.
직장 다니며 집에서 바쁘게 집안 일하며 종교 활동하며 바쁘게 사는데 정신 차려지지 않는다는 건 너무 바쁘다 보니 정신이나 몸 피곤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정신 바짝 차리기 보다는 잠시 휴식 가지는게 더 좋습니다. 햇빛 좋은 날 밖에 나가 걸으면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되며 긍정적 감정 일어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있으면 들려 좋아하는 음료와 케이크 등 먹으면서 밖에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 보면 어느정도 여유 생기면서 나사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