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다는건 무엇일까요,,,,,,,?

사느게 참,,,,,,,,

어렵기도, 쉬워보일때도,,,,,

세상 사람들,

나쁜사람들,

특히, 정치인, 소식에 짜증이 확,,,,,,

요즘은 선거기간이라,,, 더,,,, 욱하네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느게 참,,,,,,,,

    어렵기도, 쉬워보일때도,,,,,

    세상 사람들,

    나쁜사람들,

    특히, 정치인, 소식에 짜증이 확,,,,,,

    요즘은 선거기간이라,,, 더,,,, 욱하네요ㅠ,

    ===> 살다 보면 정말 쉽지 않죠. 때로는 단순해 보이기도 하지만, 정치 뉴스나 사회 소식이 쏟아질 때는 마음이 더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특히 선거 기간에는 정치인들의 말과 행동이 계속 노출되니까 짜증이 확 치밀 수밖에 없어요.

    다만 한 가지 기억할 점은, 뉴스가 늘 “경기 어렵다, 세상 힘들다”는 쪽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는 누군가는 잘 벌고, 또 누군가는 힘들어하는 상황이 동시에 존재하죠. 언론은 평균적인 지표와 다수의 체감을 반영하다 보니 부정적인 메시지가 더 크게 들리는 거예요.

    이럴 때는 뉴스를 조금 덜 보고, 본인 삶에 집중하는 게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작은 루틴이나 취미를 챙기면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 외부 소식에 덜 흔들리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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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사는 것은 어려운거 같습니다. 다만 행복하게 사는 것은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

    과연 행복이라 어디에 있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다 나의 머리 속 생각에 있다고 봅니다.

    내가 바라는 희망, 내가 바라는 기대 이런 것들이 충족이 되지 않을 경우 정말 힘듭니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이상을 버리기에도 쉽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생각하기 나름이고 잡념이 있을 때는 차라리 운동이라 하는 것이 어떨까요? 내 생각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산다는 건 무엇일까라는 거창하고도 쓸쓸한 질문에 감히 정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정치인이나 세상의 나쁜 사람들 소식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일생을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