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반인같은데 말이 느리고 답이 느린건

일반인 이신데 말을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한참뒤에 말씀을 하시는데 .. 그냥 생각을 많이 하시는거같아 보이진않아서 습관이거나 원래 그렇게 말하시는거같은데 정상이신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겠으나 사람마다 생각의 회로가 돌아가는 속도가 천차만별이라서 그렇답니다 뭐 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냥 본인만의 리듬이 아주 느린 그런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될듯한데 말하는 습관이 어릴때부터 그렇게 굳어진 분들이 의외로 주변에 꽤 있더라고요 그냥 성격이려니 하고 기다려주시는게 속 편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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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일반인으로 보이는 분들 중에서 지적인 능력이

    보통 사람보다 낮은 분들이 있고 (장애인 범주에 들진 않지만)

    그게 아니라면 평소 조금 천천히 생각하고 말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 그건 속으로 뭘 생각하는 습관이 있거나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이 보이지 않는다면 원래 그렇게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옆에서 보면 진짜 답답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 그 모습만으로 비정상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원래 말이 느린 성향이거나 표현을 천천히 정리하는 습관일수 있습니다. 다만 대화 중 자주 멈추고 반응이 매우 늦거나, 이해/기억에 어려움이 함께 보인다면 스트레스, 피로 또는 다른 요인도 있을 수 있으니 지켜보는게 좋습니다.

  • 그럴 수도 있고, 말하는 스타일이나 습관일 가능성이 커서 대부분은 정상 범위입니다. 다만 일상생활에 불편이 크거나 갑자기 생긴 변화라면 한 번 확인은 해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