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이 본인 스스로 눈치가 없다고 생각들면 말하기 보다는 듣기만 하는게 더 좋은가요?
사회생활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데 어떤 사람은 눈치없이 말을해서 분위기나 관계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만약 본인 스스로 눈치가 없고 대화 이어가기 어려운 겨우 그냥 잘 듣기만해도 관계는 지속되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 스스로 눈치가 없다고 생각이 들면 말을 많이 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말을 아예 하지 않는 정도까지는 과하지만 천천히 경청하면서 필요한 말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사를 잘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과 소통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듣는 귀가 필요로 합니다.
즉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또한 상대가 이야기를 할 때 마음이해와 감정공감이 중요 합니다.
더나아가 상대의 의견을 듣고 배려.존중 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구요.
그리고 분위기를 파악하고 분위기를 살피면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능력 또한 갖추는 부분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관점을 상대방입장에 대해서 고려해보는 습관을 가져보시는것과 관찰력을 키우는 대중교통시 핸드폰에 집중하기 보다는 평소 사람들을 바라보고 생각해보는 기회가 있다면 눈치에 꽤나 도움이 될듯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눈치가 부족하다고 인식하는 사람의 경우 대화에서 발화보다는 청취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취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눈치란 사회적 맥락을 해석하고 비언어적인 신호나 정서적 반응을 빠르게 읽어내는 사회적 자각 능력의 일종으로 이는 단순한 예의범절이 라니라 상호작용의 흐름을 조율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눈치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자신의 발언이 타인의 감정이나 상황 맥락에 부적절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즉각적인 발화보다는 적극적 경청을 통해 상대의 의도, 정서, 대화 구조를 관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사회적 해석 능력을 향상시키고 타인의 반응 패턴을 학습하는 일종의 상호작용적 피드백 로프 역할을 합니다.
눈치가 부족한 사람에게 듣기는 소극적 태도가 가이나 사회적 정보처리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청취를 통해 맥략을 파악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발화를 조율하면 커뮤니케이션의 질과 타인과의 공명 능력도 함께 향상될 가능성이 큽니다.
네 본인이 스스로 눈치가 없다고 느낀다면 말을 줄이고 경청에 집중하는 전략은 충분히 유효합니다. 대화에서 무리하게 말을 이어가려다 오히려 분위기를 흐릴 수 있기 때문에 상대의말에 집중하고 적절한 반응만 보여도 관계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대화라는 것이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말씀처럼 스스로 눈치가 없다고 생각이 된다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