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징하는 경복궁 입구 양쪽에 해태상 있는데 어떤 의미로 자리 지키고 있는건가요?

경복궁은 과거 조선시대 역대 왕들 살던 곳으로 매우 중요한 문화 유산이며 서울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방문해보면 입구 계단 올라가는 양쪽에 해태상? 자리 지키고 있는데 해태는 어떤 의미로 놓아 둔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치는 궁궐의 모든 악을 막아 준다고해서 설치햇습니다

    해치 - 해태의 원래 이름으로, 주로 저의의 동물을 지칭합니다

    신수 - 화재와 재앙을 물리치는 신비로운 짐승이라는 뜻입니다

  • 해태(해치)는 동양 신화 속 상상의 동물로 선과 악을 구별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로 여겨졌으며, 특히 불을 막고 재앙을 물리치는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고 믿어졌습니다. 경복궁 앞에 해태상을 세운 건 풍수지리적 이유도 큰데, 경복궁 뒤쪽 관악산이 불의 기운을 가진 산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불을 다스리는 해태를 궁궐 입구에 배치해 화재와 재앙으로부터 궁을 보호하려는 의도였습니다. 또한 해태는 부정한 자나 나쁜 기운이 궁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문지기 역할도 겸하고 있어서, 왕이 사는 신성한 공간을 지키는 수호자로서의 상징적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오늘날 해태는 서울시의 공식 상징 동물로 지정될 만큼 서울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됐고, 경복궁 해태상은 단순한 조각품을 넘어 조선시대 사람들의 우주관·풍수사상·왕권 수호 의지가 모두 담긴 역사적 유물입니다!

  • 해태라는 것은 상상 속의 동물입니다.

    해태의 가장 큰 역할을 화재를 막아주고 동시에

    그 지역에 재앙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궁 같은 곳에 사용된다고 하내요.

  • 해태라는 동물은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는 동물로

    상상 속의 동물이며 동시에 화재와 재앙을 막는 것이기에

    경복궁 입구에 설치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해태를 선택해서 재앙을 막는 것입니다.

  • 해치라고도 불리는 해태는 선악을 판단할 줄 아는 영물로 법과 정의를 상징합니다. 경복궁 앞에 있는 해태상은 조선시대 관리들의 비리를 감시하라는 의미로 경복궁 앞에 세워졌다고 하네요~

  • 해태는 전설 속의 동물로 물에 사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졌습니다. 경복궁은 목조 건물이 많아 화재에 매우 취약했기 때문에 불의 기운을 억누르기 위해 물의 신수인 해태상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나쁜 기운이나 잡귀가 궁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수호신의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 경복궁입구의 해태상은 전설 속 동물인 해태로 옳고 그름을 가리고 나쁜기운을 막는 수호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 불을 막는 힘이 있다고 여겨져 목조건물이 많은 궁궐을 화제로부터 보호하기위한 상징으로 셍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