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중기, 후기 이유식이나 진밥을 먹이는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성인 밥을 먹이기 시작했다면 아직 씹기 힘들어 밥을 입에만 물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이유식 단계를 너무 서두르게 진행한 것 같다면 잠시 어른 밥이 아닌 유아식 형태로 돌아다보는 것도 방법 입니다.
둘째,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음식을 씹어서 삼킬 만한 의욕이 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오전, 오후 시간을 정해서 배가 부르지 않을 정도만 주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입안에 음식량이 너무 많은 경우 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밥을 먹도록 하고 입안에 음식을 넣을 때 절반으로 양을 줄이며 한 입에 먹기 쉽게 음식 크기를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