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 만12년 회사원의 다음자리는 어디일까요?

경력 만12년의 직장인입니다.

한업계에서 두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두번째 직장에서 차장5년차에 들어갑니다.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더이상 금전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성장이 보이지 않고, 일에 대한 흥미도 자꾸 떨어져가네요. 그냥 이제 물흘러가는대로 천천히 가야할지, 다른 길로 도전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딱히 모아놓은 자산은 크지 않지만 혼자 생활하는데는 무리 없을정도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저도 차장에서 회사가

    없어져서 일용직하고 있는데

    힘드네요.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그냥 하시는 일 하세요.

    그리고 운동이나. 취미를

    찾아보세요

    나이 먹으니 운동도 취미도

    찾기 힘드네요.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 보아하니, 지금의 업무에 뭔가 스스로 매너리즘을 느끼는 것 같은데,

    차라리 새로운 업무에 도전을 해보세요.

    아직은 늦지 않았습니다.

  • 경력만 11년 회사를 그만두고 한도를 옮긴다는 것도 참 아쉽네요 물론 옮긴 이유가 더이상 금전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성장이 보이지 않고, 일에 대한 흥미도 자꾸 떨어져가서 그렇다지만, 만일에 다른 곳으로 옮겼다가 자칫하면 후회 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직종으로 이직한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모든 건 본인이 판단을 해야 합니다. 가능성 있으면 해야죠. 전망이 좋을 것 같으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후회할 것은 각오도 해야 합니다

  • 우선 관리자급으로 남으시겠죠.

    연봉 상승 및 자리 다지기

    그게 안되면 이직도 알아보시면 좋겠죠

    연봉 상승을 바라보고요.선택은 자유 ㅎㅎ

  • 차장 5년차에 들엇으면 이제 지금 회사에서 팀장을 노려보는것도 좋은 시기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곳에서 길어지면서 업무에 권태감이온듯한데! 잘버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