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컨트롤이 너무 어려울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잘 있다가 한번씩 감정 컨트롤이 안될때가 있어요
아무일도 없는데 한번씩 짜증과 화가 물밀듯이 밀려와서
감당이 안되네요...
아이들한테까지 전이될까봐 무섭습니다...ㅠ
이럴땐 어떻게 감정을 다스려야 할까요....
감정 조절이 어려울 때는 몇 가지 방법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호흡 조절을 통해 감정을 안정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깊고 천천히 호흡을 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4초 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4초 동안 숨을 멈춘 뒤, 다시 4초 동안 천천히 숨을 내쉬는 방식으로 반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감정을 기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기를 쓰거나 메모를 통해 현재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해보세요.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가까운 사람과 감정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친구나 가족과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공유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감정 조절이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고, 필요한 경우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감정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으론)
보통은 , 한 번씩 감정 조절이 안 된다기 보다는
스트레스 등이 쌓이다가 한 번에 폭팔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합니다
스트레스를 평소에 (짜증, 화 없는)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짜증 , 화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면,
-> 심호흡, 스트레칭, 근육이완 및 다른 곳으로 주의 돌리기(음악, 산책 등) 등을 시도해 보시고
-> 부정적 감정을 유발했던 생각들을 기록 / 생각해 보시고, 다른 대안적인 생각이 없는지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평가 및 상담, 필요시 약물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