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엄밀히 말하면 실패한 케이스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정말 온국민의 관심을 받은만큼 서울에 있어서 대규모단지 대규모 공급이였는데 조합원의 욕심인지 건설사의 갑질인지 정말 서로 티격태격하다가 시기 놓치고 많은 사업비를 물고 이익보기가 힘든 대규모 아파트가 드디어 끝나가죠.
이를 두고 둔촌주공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부동산 pf대출등에 많은 문제가 터지면서 아마 무너졌을 수도 있지만 정부와 여러 관계 기관등의 자금이 투입되면서 어느정도 선방은 한것 같더라구요.
예상보다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실패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현 최대규모 재건축 사업이라는 점과 향후 분양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정부의 규제완화와 대출규제 완화 거기에 유동성 만기채권에 대한 정부 보증등을 통해 향후 진행에는 문제가 없으나 실계약율이 70%가 안되었다는 점으로 볼때 기대치에 못미치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