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실입니다.
고양이 발정기 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야옹" 소리로 울지 않고 아기울음소리같은 소름끼치는 소리를 내며 웁니다.
짝짓기할 때가 아니라 "발정기" 때겠죠...
그리고 사실 발정기 때가 아니더라도 사시사철 고양이들이 여러마리 있으면 영역다툼할 때 그런 소리로 울부짖곤 하죠...
고양이 먹이를 공공주택에 주면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 소리 때문에 민폐를 겪는 사람이 꽤 있음...
집에서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그런 소리를 잘 안 들어봤을걸요
왜냐하면 그런 소리는 냥이끼리 싸울 때나 듣는 소리인데 집냥이들은 뭐 서로의 존재에 익숙해져있고 집냥이들은 다 중성화했으까요 (길냥이들은 tnr이 효과있을만큼 충분한 수를 중성화하는 게 불가능합니다만 집냥이는 많아봤자 서너마리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