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은 가끔 생각나는 어린 시절 추억 있으신가요?

요즘 예전 사진이나 옛날 노래를 듣다 보면 문득 어린 시절 생각이 날 때가 있더라고요. 그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소중했던 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던 기억이나 가족들과 보냈던 시간처럼 지금도 가끔 떠오르는 추억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어린 시절 추억 하나씩 이야기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족들과의 추억은 하나도 없지만 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과 지내던 추억이 지금도 많이 생각납니다

    그때 지내던 친구들이 지금도 만나면서 가끔 옛시절의 추억을 얘기할때면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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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저는 어린시절도 청년시절도 음악 그리고 멜로디 노래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그 노래가 나오면 그 시절에 친구들 지인들 좋았던 분들이 생각이 나며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눈물나게 아름다웠던 시절도 있었구나 기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 저는 삼남매인데 어렸을 적 골목대장마냥 셋이서 뽈뽈뽈 이곳저곳 탐험하던 기억이 있어요. 이사 왔던 첫 날 그렇게 셋이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을 잊어버려, 첫째 오빠가 트럭아저씨에게 핸드폰을 빌려 부모님에게 전화해 집에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시대였다면 참 위험한 일이었죠.

    또 집에서 의자와 이불 비디오 테이프를 이용해 저희만의 성을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게 참 즐거웠어요. 지금은 아기를 키우는 아줌마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