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20년 가까이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요.

갑자기 친구가 여행을 가자고 하네요.

저는 결혼을해서 와이프와 아이들도 있어서 고민이 되는데요.

결혼 전 총각이면 당연히 같이 갔을 텐데요.

당일치기도 아니고 2~3박을 하고 오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와이프한테 말해봐야 할지 아님 그냥 안된다고 해야 할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박 3일동안 여행을 가야할 사항이라면 당연히 아내분께 말을 해야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라면 못간다고 할것 같아요. 친구하고 여행은 기면서 아내분과 아이들하고는 다녀오셨는지 궁금은 하네요.

  • 안녕하세요

    친하게 지내던친구가 같이 여행가자고 하는데

    본인은 결혼한상태라 힘드신거죠

    보통 다른사람들은 와이프의 재가를 받아보라고 추천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추천하지않아요 말해보았자 허락은 못받을뿐만아니라 무조건 와이프에게 본인과 친구는찍힙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 와이프분한테 얘기를 하셔서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0년 친구면 .진짜 친한 친구 일수도 있고 .

    일정을 조절 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일단 와이프분의 허락을 맡아보세요 안된다고하면 포기하시거나 1박2일로 되는쪽으로 바꿔보는거지요 그리고 아내분의 일도도와주고요

  • 안녕하세요 많이아는 낮은지식 저학다식입니다

    본인이 사고 싶으시면 와이프와 상의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슺니다 와이프분께서 안된다고 하시면 포기하시는게 좋구요

  • 가정이 있으신 분이니까

    와이프분 한테 이야기를 해보시고

    안된다고 하면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왜냐하면 당일치기나

    1박 정도면 괜찮을거 같은데

    2박 3박이면 너무 기네요

  • 일단은 와이프 분께 말씀을 드려보는게 어때요? 단둘이 여행 가는게 부담스러우시면 그냥 집안 사정으로 못 간다고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일단 말해보고 조율해서 여행가시느 ㄴ것도 좋겠는데요~

  • 한번 이야기는 해볼 것 같아요. 아이들도 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가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너무 어리면 그건 좀 조심스럽고요. 아니면 일정을 조금 줄여서 1박 정도로 해서 가는 것도 대안이 될 수도 있을 듯 하고, 일단은 물어보면서 계획을 조절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