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였다는 점을 강조하여 심신미약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울 수 있으며, 오히려 가중처벌될 위험이 있습니다.
차라리 반성문을 제출하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를 받을 때는 사실대로 진술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해 경찰관에게 사과하고 합의를 시도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경찰 조사 후에는 검찰에 송치되어 재판을 받게 됩니다.
재판 과정에서도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만약 판결 결과에 불복한다면 항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노력을 통해 처벌 수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참고로 공무집행방해죄는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을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