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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를좋아하는트럭소녀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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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은 날씨가 더워지면 어떻게 견뎠을까요??

공룡은 파충류라서 우리처럼 체온을 스스로 조절하기 힘들다면서요.

그렇다면 더운 여름에 정말 햇빛이 강할때는

피부가 탈 정도를 뜨거웠을 텐데 어떻게 견디고

살아남았을 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룡이 더운 여름을 어떻게 견뎌냈는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은 아직 과학자들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이론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일부 공룡은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룡의 피부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발달되어 있었을 수 있습니다. 즉, 공룡의 피부는 햇빛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또한 공룡은 더운 날씨를 피하기 위해 행동을 조절했을 수 있습니다. 그늘이나 물가 등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낮 시간 동안 활동을 줄이고 밤에 활동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했을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환경이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과는 크게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론들은 공룡이 어떻게 더운 여름을 견뎌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니죠.

  • 공룡의 체온 조절 체계에 대한 가설로 '골디락스 가설'이 있는데, 이 가설의 내용은 내온성과 외온성의 중간에 위치하는 '중온성'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생물은 에너지를 생산과 유지라는 두가지 분야에 투자하며, 이때 생산은 성장, 지방 저장, 생식 활동 등을 말하며 유지는 먹이 활동, 세포 분열, 체온 유지 등을 말합니다. 외온성 동물은 유지에 투자하기 보다는 생산에 투자하는 비중이 높고, 내온성 동물은 생산에 투자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중간인 중온성은 유지와 생산에 투자하는 비중이 비슷하단 소리입니다. 물론 공룡은 외온성 동물에서 진화하였으니 초기 공룡은 외온성 동물에 가까웠을것입니다. 그러다 대사량이 높아지며 잉여 에너지가 생겨도 유지에 투자하는 에너지가 낮기에 생산에 투자하는 에너지가 많아졌을 것입니다. 즉 공룡은 생산과 유지 둘다 골고루 투자를 한다는 것이며, 따라서 공룡은 빠른 성장, 다양한 구조물, 활발한 신진대사라는 특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공룡의 체온문제도 해결되는데, 내온성 동물처럼 많이 만들 필요도 없고 외온성 동물처럼 열을 만들지 않은것도 아닙니다. 큰 공룡은 거대 항온성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작은 공룡은 깃털같은 구조물로 체온을 유지 하였습니다.

  • 체온을 조절하지? 못하는 동물들은 외부 환경을 자신에게 맞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체온을 조정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그늘에서 쉰다거나 물이 있는 곳에 가져 물을 증발시켜 몸의 메열을 그래서 방출함으로써 체온을 낮추는 행위 등이 있습니다

  • 우선 최근 연구에 의하념 공룡은 파충류가 아니고 살아있는 공룡 즉, 두공류는 닭을 포함한 조류에 가깝습니다.

    즉, 항온동물로서 체온을 스스로 조절하고 있는 상태였을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