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쌈박한오릭스46
보험에 가입한 뒤 오랫동안 보험금을 한 번도 받지 않았는데도 매달 보험료를 내는 것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는데, 보험은 왜 이런 방식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일까요?
보험에 가입한 뒤 오랫동안 보험금을 한 번도 받지 않았는데도 매달 보험료를 내는 것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는데, 보험은 왜 이런 방식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받는 돈입니다.
현재는 아무런 일이 없더라도 추후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니깐요.
그때는 큰 지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보장내용을 보면 추후에 환급이 되는 조건들도 있으니, 잘 따져보고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여 미리 대비하여 지비하는과정으로 가입하여 경제활동을 할때 보험료를 납입하여 유지를 합니다 수년동안 보상한번 받지 않았다면 그동안은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오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십년동안도 지금처럼 잘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지만 아무도 모를 누구에게 닥칠 만약의 경우는 대비하시는 것이 그래도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을 가입하고 한번도 보험금을 청구해보시지않으셨다면 질문처럼 당연히 아깝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는 세상 사람들이 전부 모르는 일입니다.
갑자기 큰 금액이 들어가는 사고나 질병이 발생하면 한번에 해당 금액을 준비하시가 쉽지않습니다.
ex)사고나 질병으로 치료비가 5천만원이 발생 → 5천만원을 일시불로 끌어오기는 쉽지않음
이를 보험으로 조금씩 나누어 큰일이 생겻을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광 보험전문가입니다.
한번도 보험금을 못타보면 쌩돈이 날아가는 것처럼 굉장히 아까운게 당연합니다. 매달 월급에서 세금 떼고, 연금 떼고, 건강보험 떼가는데~ 사실 무덤덤해서 그렇지 이 돈들은 오히려 더 큰 금액이다보니 더 아깝기도 해요. 하지만 보험의 목적이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보니, 당장은 아깝게 느껴지더라도 준비하지 않을 수도 없지요 ㅎㅎ
특정한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1억원의 지출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요? 예기치 못할 상황을 대비하여 매달 20만원씩 30년은 적금을 넣어야 겨우 1억이 될까말까입니다. 그런데 마음먹고 돈을 모으기 시작한지 1년만에 1억이 필요한 질병에 걸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산을 처분하거나 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거지요. 그래서 차라리 1억을 모아서 예비비로 만들기 보다는, 월N만원의 비용으로 그 위험을 상쇄하기 위해 보험가입이 필요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부 재화는 구매 후 바로 효능감 및 실효성이 있지만
보험이란게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해서
위험에 처했을 때 보상 받기 위해 가입하는데요.
말씀 하신 부분처럼 즉시성이 있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죠.
상품의 특성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상품은 눈에 보이지 않은 금융상품입니다. 선생님처럼 생각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요. 은행저축이나 주식처럼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깐요.
또한 몸이 건강하다면 병원에 갈일이 없으니 버리는 돈, 새는돈으로 생각이 들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돈을 더이상 벌 수 없을 때 혹은 내가 몸이 아플때 진정 발휘됩니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를 일이고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감에 따라 우리의 장기는 아주 조금씩 노화가 됩니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어서 내 몸이 아플 때 비로소 발휘되는게 보험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어리고 건강할 때 나의 건강을 저축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는 보험금을 받기 위해 저축하는 돈이 아니라, 혹시 모를 큰 손실을 혼자 부담하지 않기 위해 내는 위험관리 비용입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면 보험의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이 아니라, 아무 일이 생겼을 때의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준비를 해놓았던 것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보험에 가입한 뒤 오랫동안 보험금을 한 번도 받지 않았는데도 매달 보험료를 내는 것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는데, 보험은 왜 이런 방식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일까요?
: 보험은 다수의 보험가입자가 보험료를 부담하고 그중 보험사고가 발생하는 보험가입자에게 보험료를 지급하는 경제제도로 누군가는 보험사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즉, 보험은 혹시모를 보험사고를 대비하여 가입하는 것으로 만약 보험사고가 없어 보험금을 받지 않았다면 그 기간동안 보험사고가 없었던 것이고, 그 사이에 누군가는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는 보험료는 보험사고가 발생시 지급되는 보험금대비 적기 때문으로,
만약 보험계약자 모두가 보험금을 받는 상품은 그만큼 보험료가 높거나, 판매되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비용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보험회사에서 최소 보험료를 받아서 보험금을 내어주어야하는데 그정도의 기간과 보험료를 받아야지만 운영이 가능한거죠
그리고 보험사는 봉사단체가 아닌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단체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